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년활동 거점공간 ‘청년센터 서구1939’의 올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청년센터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간 지원, 커뮤니티 지원, 취‧창업 맞춤형 상담 지원, 정책정보 제공 등 종합안내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고립은둔 청년, 자립준비 청년, 이주배경 청년, 발달장애 청년 등을대상으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커뮤니티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를 다양한 세대와도 공유할 예정이다. 먼저 센터의 높은 접근성을 장점 삼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하고, 청년센터에 관심 갖도록 일부 공간을 개방한다. 또한, 청년기획자 또는 단체와 협력해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여러 분야의 사업에 도전해보는 ‘아지트 공감’ 사업을 4월부터 진행한다. 공간대관도 활성화한다. 각종 모임과 스터디, 회의 등 다양한 교류에 ...

인천 서구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청장이 1일부터 ‘균형과 화합, 내일을 답하다!’라는 주제로 인천 서구 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까지 13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두방문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 건의 사항 등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서구는 신거북시장 판매시설, 체육센터 건설 현장 등 각 지역에 현장 방문도 진행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직접 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연두방문을 진행해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올해도 구민의 삶이 풍요로운 인천 서구를 위해 구민 중심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골목형 상점가 연합회(회장 곽도생)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고독, 질병 등으로 인한 끊임없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주민에게 친숙하고 접근이 용이한 골목상점과 협력하는 방안을 고안했으며, 골목상점을 활용한 인적 안전망 시스템을 갖춰 더욱 체계적인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골목형 상점가는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홍보 뿐만 아니라, 위기에 놓인 대상자를 발견했을 때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곽도생 연합회장은 “손님들이 수시로 오가는 골목형 상점가 장점을 활용하게 돼 기쁘다”며 “상인들의 관심이 모여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효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활동이 서구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게 걱극 나서주...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내구연한이 초과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하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인천 서구는 240톤/일 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120톤/일 규모 음식물자원화시설,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 자원 선별을 위한 220톤/일 규모 생활자원회수시설을 갖춘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2021년 2월과 2022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한 바 있다. 이어 인천 서구는 지난해 7월부터 인천 서구의회, 국공립 연구기관, 대학교 등으로부터 주민 대표, 전문가 등을 추천 받고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26일 ‘인천 서구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대표 6명, 전문가 7명, 구의원 4명,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됐다. 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 확보를 돕고자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국내 전시(박람)회에 참가 예정 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 서구에 소재한 제조기업 10여 개사다. 모집은 다음 달 24일까지이며, 인천 서구는 심사를 거쳐 지원 기업을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동일 전시회로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중복지원을 받은 기업과 휴·폐업 기업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시설 구축비 등 최대 1백90만 원 범위에서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국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활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 서구도 ‘중소기업 도약이 곧 인천 서구 경제의 선순환’이라 여기고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6일과 19일, 어린이집 403곳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보육사업안내(지침)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반 편성과 임면 보고에 대해 이뤄졌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매년 신학기에 맞춰 변경되는 사항이 많아 이러한 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리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집 운영 상 애로사항을 줄이고자 한다”고 교육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집 반 편성은 같은 년도 출생아를 같은 반에 편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외적인 경우를 고려해 조건, 신청방법, 유의사항을 전달함으로써 새 학기 반 편성 및 어린이집 운영에 참고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보육 교직원 임면 보고 시 필요한 서류와 시스템 입력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보고 절차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교육하기도 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업무 교육이 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역화폐 기부 플랫폼 ‘서로도움’으로 오는 다음달 28일까지 5백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해 보호종료아동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천 5백 명이 넘는 청년들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으며 인천 서구에도 자립준비청년 64명이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금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높은 물가상승률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인 청년들이 있다”며 “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모금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 응원과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구에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8일 검단신도시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번 7호점은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운영을 맡았으며, 전용면적이 208㎡로 보건복지부 기준인 66㎡보다 3배가 넓다. 아동들이 휴식과 돌봄을 받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센터는 월 정기돌봄과 일시돌봄이 가능하다. 센터는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숙제지도, 예체능 활동 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최근 검단신도시 인구 유입이 증가하며 돌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곳에 7호점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시설을 꼭 필요한 곳에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해 설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57218"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서구청 전경[/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자 올해 ‘인천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5년간 적립한 후 만기를 채우면 근로자에게 인센티브 형태로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사업을 지난 2021년 인천 최초로 실시해 지금까지 관내 69개 중소기업의 재직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는 만기 시 2천 40만 원에 복리이자를 더한 공제금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주는 지원한 기여금에 대해 비용 인정과 함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호응도가 상당하다. 인천 서구는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신규 모집(기업당 최대 3명)하며 매월 기업부담금(24만 원)...

[caption id="attachment_252754"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 및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올해 공동주택 입주자 간 갈등을 줄이고 공동주택 관계자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과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층간소음 관리사 등 관계전문가가 누수 및 층간소음 문제, 하자 보수 등으로 인해 입주자 간 분쟁이 있을 시 해당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또는 민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중재 및 해소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또한,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임강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관리주체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caption id="attachment_157218"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서구청 전경[/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 서구는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이 우려되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점검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연휴 기간 후에는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3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폐수수탁처리업체, 도금업체, 인쇄회로기판 제조업 등 환경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과 주요 하천을 중점 감시 대상으로 한다. 연휴 기간 전과 중을 2단계로 구분해 특별감시 활동을 전개하고, 연휴 기간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1단계는 현재 진행 중으로 오는 20일까지 사전홍보 및 계도 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어 2단계는 오는 21...

[caption id="attachment_250096" align="alignnone" width="771"]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5년간 악취 민원 건수가 계속 줄어 5년새 83% 감소하고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관측장비와 최첨단 센서 등을 이용해 악취를 통합 관리한 정책이 성과를 이뤘다고 볼 수 있다. 인천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포함해 발전소, 산업단지, 아스콘업체, 석유화학업체 등 여러 환경 유해시설이 몰려 있어 전국에서 악취 민원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혀왔다. 인천 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종 첨단장비를 보강하고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과 함께 악취배출원에 대한 신속한 추적, 점검으로 근본적으로 악취를 관리해왔다. [caption id="attachment_250095" align="alignnone" wid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