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와 인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정관성)는 지난 7일 ‘2022년 인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찬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 및 성과보고회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대상과 지역복지기여자 표창, 협의체 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서구 협의체와 동 협의체 위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복지인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뿐 아니라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추후 협의체 활동을 모색하는 등 참여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사회복지대상은 조정근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호남 (주)하이퍼스 대표이사, 이규강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부장 등 3명이 수상했다. 또한 지역복지 기여자는 봉사활동 우수분야 6명, 협의체 활동 우수분야 11명 등 총 17명이 선정됐다. 정관성 인천 서구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연찬회 및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구‧동 협의체 및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서구 유일한 섬 세어도를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으로 구현해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서해 낙조가 일품인 세어도는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덕분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유인도다. 세어도는 그간 행정선이 섬과 육지를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인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마저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출입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메타버스로 구현되면서 누구나 세어도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고 어촌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인천 서구는 이달 1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메타버스 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과 콘텐츠 체험 사진을 인천 서구청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는 추후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과 커피 교환권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접속 방법 및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천 서구 홈페이지에서 ‘메타버스’를 검색하거나 인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이 미세먼지, 분진을 차단하는 축구장 7개 크기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하고 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4.7ha 규모 심곡천 녹지(청라16호 경관녹지)에 산림청, 인천시와 함께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녹지를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사업을 지난 9월 시작해 이달 조성을 마쳤다. 인구 11만이 거주하는 청라지역에는 심곡천을 경계로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인 산업단지와 봉오대로가 위치한다. 인천 서구는 잎 뒷면에 융모가 있어 대기오염물질을 흡착해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가 있는 편백나무와 메타세쿼이아 등 나무 1,510그루를 이 숲에 심었다. 특히 편백나무는 향균, 살균작용이 뛰어날 뿐 아니라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시에 조성된 숲은 나무 1그루당 연간 미세먼지 35.7g를 흡수하고 1ha당 오염물질 168kg를 제거한다. 이에 이번 미세먼지 차단 숲을 통해 연간 790kg의 오염물질을 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5일 ‘17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서울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국가적 재난‧재해 수습에 헌신하고 이웃에 대한 봉사와 선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기업・지자체 등을 발굴 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 서구는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높은 국무총리상을 수상, 자원봉사에 앞장서는 지자체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인천 서구는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 아시아드경기장과 검단복지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예방접종지원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로 지정되는 등 재난 대응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이외에도 공한지 나무 심기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 내 고장 하천 살리기 등 지역 내 환경문제 해결에 힘써왔다. 뿐만 아니...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달 30일, 공공갈등 관리 대상 사업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공공갈등 관리 직원 역량 강화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 대한 구민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공공갈등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김은하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전문교육 센터장 강사가 ‘공공갈등의 관리 및 해소’를 주제로 실시간 화상강의를 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각종 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하면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관리하려면 무엇보다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직원들의 인식과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공공갈등 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서구는 2020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과 공공갈등 진단 등 공공갈등 관리에 ...

인천 서구 석남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화)는 지난 29일 강화군 화도면에서 주민자치 교육 및 비교시찰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주민자치 교육은 녹지사업과 화단사업을 추진하는 강화군 화도면을 시찰하면서 석남3동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단체원들 간 의견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이영화 석남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비교시찰을 통해 강화군 화도면의 우수사례를 우리 석남3동에 적극 도입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석남3동 주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2년 노인·노숙인 등 결핵 검진사업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천 서구 보건소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치료한 결핵의 특성에 맞춰 그간 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검진을 적극 추진하고 치료에 임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해왔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결핵 검진사업은 결핵 발생, 사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에게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제공함으로써 결핵의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지역사회 내 전파를 차단하는 사업이다. 인천 서구는 이 검진사업을 통해 올해 2명의 결핵환자를 발견, 1명은 치료를 완료했고 1명은 현재 치료 중이다. 전 연령대에 걸친 결핵 신환자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65세 이상 결핵환자 발병률은 2019년 47%, 2020년 49%, 2021년 51.3%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기저질환 등 면역 저하, 비정형적 결핵 증상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신공항하이웨이(주)를 방문해 출퇴근 시 상습적으로 극심한 정체가 벌어지는 청라IC 진출입로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고속도로는 인천공항(영종도)에서 서구를 지나 서울로 연결되는 총연장 40.2㎞(본선 36.5㎞, 지선 3.7㎞)의 왕복 4차선에서 8차선 도로다. 2000년 11월 준공됐으며, 청라IC(나들목)는 인천 서북부지역과 서울을 연결하는 진출입도로로 2013년 6월 개통됐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청라IC 개통 당시 예측한 교통량은 1일 평균 약 3천 5백 대였다. 하지만 2022년 11월 현재 이 구간의 교통량은 4만여 대로 무려 12배나 증가했다. 서구 인구 또한 개통 당시보다 10만여 명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빗발치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청라국제도시는 향후 청라스타필드와 청라의료복합타운을 비롯해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교통유발시설이 계획돼 있어 청라IC 진출입로...

인천 서구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강유경)는 환경보호 사업으로 운영 중인 ‘재생자원활용단’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올해 수거율 11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생자원활용단은 어르신 40명이 관내 카페 등을 방문해 버려지는 우유갑을 수거해서 세척하고 건조한 후 휴지나 종량제봉투로 교환한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모으면 소중한 자원’이 된다는 것에 착안해 어르신들이 나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감량, 환경오염 저감에 앞장서는 활동이다. 지난 23일에는 재생자원활용단이 올해 우유갑 5,000kg을 수거해서 교환 받은 휴지(260개)와 종량제봉투(10L, 5,040개)를 관내 복지기관 7곳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지자체와 수요처, 참여 어르신이 합심해서 환경보호에 이웃 사랑까지 이룬 셈이다. 또한, 재생자원활용단은 지역 카페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올해 수거율 110%을 달성, 노인 일자리 활성화와 자원 재생에 따른 탄소중립에 나눔까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24일 발표된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인천지역 최초로 3년 연속 종합경쟁력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발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 연보와 정부부터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이다. 평가는 경영자원(300점), 경영활동(300점), 경영성과(400점)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인천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경영활동 부문 2위, 경영지원 및 경영성과 3위로 모든 부문에서 3위권에 들어가는 유일한 자치구로 기록됐다. 더욱이 전국 평균 점수인 476.9점에 비해 142.9점이나 높은 619.8점을 받아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천 서구가 3년 연속 종합경쟁력 1위에 오른 것은 모든 구민과 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보장을 지원하고자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8명으로 전일제(주 5일, 40시간 근무) 39명, 시간제(주 5일, 20시간 근무) 23명, 복지 일자리(월 56시간 근무) 46명이다. 이는 올해 대비 8명 증가한 인원이며,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급여는 전일제 월 2백 1만 580원, 시간제 월 1백만 5천 290원, 복지 일자리 월 53만 8천 720원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서구 거주자로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분증과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인천 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 배치돼 행정 보조업무,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소정보시설’ 3만 2천 945개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정확한 위치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조사를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사전점검을 통한 시설물 낙하 방지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6천 834개, 건물번호판 2만 4천 675개, 기초번호판 1천 335개, 주소정보안내판 32개, 국가지점번호판 69개이며 인천 서구는 주소정보시설의 훼손 및 망실 여부 및 표기 오류 등을 중점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인천 서구는 훼손 또는 망실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보수 및 교체를 실시했고 필요에 따라 일부 시설물은 새로 설치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구민들이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안전사고 방지에 노력하겠다”며 “잘못된 주...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