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매월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진행하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테마를 ‘스쿨존 내 교통안전수칙 준수’로 정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5월 간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주정차 전면금지, 스쿨존 내 주정차 적발시 최대 13만원 과태료 부과, ‘잠시멈춤, 보행자 배려의 시작’ 등을 주요 내용으로 반상회 홍보자료, 전광판 표출 등을 진행한다. 서구는 그동안 어린이 안전 취약지를 정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서구형’ 어린이보호구역인 ‘안전이음길’ 조성사업을 가좌초 등 학교 4곳에서 추진해왔다. 아울러 교통안전 유관기관과 함께 등굣길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스쿨존 내 주정차 적발 때 일반도로보다 과태료가 3배 더 부과되므로 학부모, 학원 차량 운전자 등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무엇보다도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한 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2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3개 과정 교육훈련 개강식을 열고 교육생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가 이번 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정 중 지난달 25일 먼저 개강한 ‘간호조무사(재취업) 양성과정’은 경력단절로 재취업에 두려움을 가진 여성을 대상으로 간호조무사 재취업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부여하고 사회 재진입을 유도하는 과정이다.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은 올해 4년차를 맞는 교육 과정으로 신중년(5060)세대를 대상으로 국내 최대 표면처리 집적단지인 인천표면처리센터 내에세 표면처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현장체험형 교육훈련이다. 특히, 표면처리업은 ‘3D업종’이라는 인식으로 인력 대부분이 외국인 노동자이다. 표면처리업계에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인력을 공급해 업계에 활력을 도모하고 은퇴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중년의 사회진출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융합 AI로봇 핵심인재 양성사업’은 청라 로봇랜...

‘클린 서구’를 내세우며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친환경 정책을 펼쳐온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그간의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대상 본상(환경행정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26일 ‘제27회 인천환경대상’을 수상(인천광역시장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인천환경대상은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인천지역 내 환경 분야에 있어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매년 수상자를 발굴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과 가치 있는 청정 자원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기업‧개인을 격려하고 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산업단지와 발전소, 아스콘 업체 등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해 있어 전국에서 가장 열악했던 환경을 지난 4년간 ‘클린 서구’에 기반한 환경정책의 힘을 통해 대변혁을 이뤄냈다. 대표적으로는 기존에 이뤄졌던 관 중심의 단속과 사후관리 체제에서 탈피해 민간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면서 예방적 환경정책으로의 패러다임...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다각도로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18일부터 청사 주변 커피전문점 3곳에서 ‘다회용컵 보급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으로 서구는 서구청 인근 커피전문점 3곳에 다회용컵을 보급하고 서구청사 내 IoT기반 반납함을 설치해 우선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간편하게 다회용컵을 이용하고 반납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용 방식은 이용자가 커피전문점에서 다회용컵 이용을 선택하고 결재 시 보증금 천원을 추가로 결재한다. 음료를 마신 후 반납함에 다회용컵을 반납해 보증금을 환급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사용된 다회용컵은 전문업체 ㈜트래쉬버스터즈가 수거 후 세척 과정을 거쳐 다시 커피전문점에 제공된다. 다회용컵은 최대 400회까지 재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명을 다한 컵은 재가공을 거쳐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순환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서구는 지난 3월 다회용기 대여 및 세척, 관리, 솔루션 전문 업체...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활용해 서구 벚꽃명소 ‘SK벚꽃동산’을 메타버스로 선보이고 오는 22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서구는 ‘서구 봄 만끽! 메타버스 랜선벚꽃여행’이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메타버스 내 공간을 통해 그동안 거리두기로 인해 자유로운 봄나들이 어려웠던 구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SK벚꽃동산은 해마다 서구 주민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 받았던 벚꽃 명소지만 코로나로 인해 3년째 개방되지 않고 있다. 아울러 서구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이벤트는 메타버스 벚꽃동산 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서구 SNS 게시물에 댓글달거나 서구 캐릭터인 ‘서동이’와 ‘동동이’가 그리젼 벚꽃잎이 몇 개인지 찾아 서구 홈페이지 내 보이스봇에서 답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 케이크 교환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12일 구립 장애인복지관 건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건립에 첫걸음을 뗐다. 서구는 원창동 514번지를 장애인복지관 부지로 정하고 재정상황을 고려해 오는 2024년까지 매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매입비용은 130억이며 면적은 2,300여 평 규모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장애인복지 전문가, 건축디자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용역 연구진 등이 참석해 구립 복지관 건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일자리 및 직업훈련 지원 분야, 지체·뇌병변 장애인 의료 및 재활 특화시설 분야, 영유아 치료 프로그램, 생애주기별 맞춤형 장애인 서비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 등이 다뤄졌다. 이에 서구는 전문가와 장애인, 보호자, 업무 수행 공무원 등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사례분석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장애인복지관이 복합적 사업이 가능하도록 인접 서구발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청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년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구 권역별 청년친화공간 조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내 민간공간을 청년 모임과 활동에 필요한 ‘청년친화공간’으로 연계 활용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이번 모집을 통해 검단, 연희, 검암, 청라, 석남, 가좌 권역별 1곳씩 총 5곳을 선정해 청년친화공간 조성사업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실사와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5곳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청년친화공간에서 청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200만 원 이내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서 민간공간을 운영하며 해당 공간을 활용해 청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하는 만19~39세 청년 개인 또는 단체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서구 곳곳에서 청년들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청년 활동이 꽃 피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펼치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난 2019년부터 올해 3월까지 128t을 회수해 54t을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에서 재사용했다고 7일 밝혔다. 구가 추진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은 가정에서 처리가 어려운 겔 타입의 아이스팩을 서구 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회수해 서구청사 내 구축한 전용 세척장에서 선별, 세척, 소독 등의 과정을 거쳐 지역 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무료로 보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구는 지난 2019년 12월 재사용 아이스팩 수요처 확보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등과 협약을 체결했고 지난해 8월에는 초음파세척기 등을 갖춘 전용 세척장을 청사 내 구축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아이스팩 128t을 수거해 사용이 가능한 아이스팩 54t을 재활용했다. 구는 코로나, 배달음식, 신선배송 증가 등으로 수거량과 재사용량은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각 가정에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목적으로 올해 가정용 감량기 설치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700세대를 지원한다. 신청 가구에 감량기 구입비 50% 최대 30만 원을 사후 보조금 방식으로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서구는 지난 2021년에도 300여 세대에 설치비를 지원했다. 서구는 감량기 사용은 음식물쓰레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음식물탈리액(음폐수) 처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배출원부터 실질적인 감량에 기여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 및 운반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해충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청 자격은 서구 거주 주민이며 지원 대상 감량기는 건조(분쇄)·미생물발효 감량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가정...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장례식장, 배달음식점 등에 사용되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을 위한 ‘세척센터’를 구축을 완료하고 31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원창동 서구지역자활센터 내 마련된 세척센터에선 하루 최대 다회용기 7만 개가 세척된다. 서구는 4억 원을 들여 건립한 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가 직접 운영한다. 지난 21일부터 서구 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은 예식에 사용되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교체해 친환경 장례식장으로 모습을 바꿨다. 통상 대형 장례식장 한 곳에서 사용되고 버려지는 1회용품의 무게는 한해 111t에 이른다. 앞서 지난 6월 서구와 국제성모병원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서구는 세척센터를 통해 다회용기를 세척하고 보급·회수하는 선순환 과정을 거쳐 한해 최대 1,384t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 설명했다. 약 92㎡ 규모로 근로자 15명이 근무하는 세척센터는 초음...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지역화폐 ‘서로e음’ 사용액 2조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30일 총 4,567명 대상 6천만 원 상당 경품추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30일 저녁 7시부터 구 유튜브 채널 ‘서구TV’를 통해 경품추첨 실시간 퀴즈 이벤트 등을 생중계한다. 앞서 서구는 지난 2020년 12월 전국 단일 기초지자체 최초 사용액 1조원을 달성했다. 이에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지역화폐로는 단일 기초지자체 최단기간(593일), 최고금액(1조원) 사용을 공식 인증받기도 했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사용액 2조 원을 돌파하고 현재 누적가입자도 서구 인구보다 4만 명이나 많은 60만 명을 넘을 정도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응모 대상은 지난해 5월 1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서로e음으로 서구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한 사용자이며 5만원 당 1장씩 자동으로 응모권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7등에 해당하는 배달서구 이용권 1만 원을 시작으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이끌고자 지역화폐 서로e음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환경 마일리지를 제공, 캐시로 보상하는 ‘자전거 마일리지 챌린지’ 사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지난해보다 보상을 확대해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3달간 지난해 1km당 마일리지 15원에서 대폭 확대된 1km당 마일리지 50원으로 최대 48,000마일리지를 서로e음 캐시로 지급한다. 마일리지 적입은 1일 최대 2,000마일리지까지 인정된다. 참여 방법은 서로e음 가입자가 휴대폰에 ‘바이크ON’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비대면 활동으로 별도의 모임 없이 개별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를 위해 서구는 ‘바이크ON’이라는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동 거리 기록 기능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이동 거리를 측정하고, 거리당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