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다음 달 13일 ‘제2회 정서진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화상으로 참여할 랜선원정대 92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11월 13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정서진 드론 페스티벌은 첨단 드론 임무 시연, 드론 300대가 펼치는 군집 비행, 2021년 서구 드론 행정의 기록,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서구 관계자는 “드론산업 등 4차산업에 발맞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서구를 응원하고 코로나 시대에 몸과 마음이 지친 모든 이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면서 “화상으로 각자 자리를 빛내줄 ‘랜선원정대’에 참여한다면 참여자는 드론 페스티벌을 200%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랜선원정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서진 드론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구는 축제 현장을 서구 유튜브 채널 서구TV 등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고 시청자를 위한 선물 이벤트도 마련한다. 오는 17...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전국 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이어 ‘전국 최초’ 골목형상점가 상인대학을 개설하는 등 골목경제 살리기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이와 관련해 서구는 지난 6일 명예학장인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및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7개소 상인회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상인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서구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상인대학은 입학식 다음날인 7일부터 1기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구는 상인회 상인 및 임원들의 기초역량을 단단히 다져 자생력과 경쟁력이 강화된 골목형상점가를 만들고자 이번 상인대학을 개설했다. 교육은 점포를 비우기 어려운 골목형상점가 상인들의 상황을 최대한 고려해 상인들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골목형상점가로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대학 교육을 수료한 골목형상점가는 해당 상인들의 교육 이수율이 높을수록 공동시설 환경개선 공모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2021 서부 메타버스 생태환경 페스티벌’에 이재현 서구청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환경 관련 활동을 감상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계양구 및 서구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상공간 메타버스에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생태환경 정책제안서 발표 및 전달, 서부 학생자치 에코위원회 활동결과 발표, 스마트 에코스쿨 생태환경 체험전, 기후 위기 대응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정책 제안에 참여한 학생들은 저탄소 생활을 ‘G구-point'로 적립해 서로e음과 연계하거나 마스크 분리, 배출 수거 공간을 마련하고 마스크의 무게를 측정해 서로e음 포인트로 연계하는 방법 등의 정책 제안을 이재현 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재활용 활성화 등에 관심을 갖고 서로e음까지 연결해내는 모습에 크게 감동받았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이 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이끌고자 환경보전 마일리지 적립과 서로e음 캐시 보상이라는 주민참여형 챌린지에 나선다. ‘걷고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서구에서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을 맞아 출퇴근 또는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일조할 수 있는 챌린지다. 이번 챌린지를 위해 서구는 ‘바이크ON’이라는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동거리 기록 기능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이동거리를 측정하고, 거리당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도록 돕는 앱이다. 자전거 마일리지 챌린지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3달간 400만㎞(지구 100바퀴) 적립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구 주민 및 서로e음 가입자가 대상이며 1㎞당 15원의 마일리지를 적립, 지역화폐 서로e음 캐시로 보상 지급한다. 단, 마일리지 적립은 1일 최대 600마일리지까지만 인정된다. 참여 방법은 서로e음 가입자가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7일 서구 스마트 순환자원 회수센터인 ‘서로e음가게’ 제1호 신현원마을점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로e음가게’는 주민들이 올바르게 배출하는 재활용품에 대해 품목별로 무게를 측정한 후 유가보상을 시행하는 거점수거시설이다. 수거 당시부터 양질의 재활용품을 확보함으로써 쓰레기를 감량하고 재활용을 확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활용품 유가보상은 주민이 ‘비우고-헹구고-제대로 분리한’ 재활용품을 ‘서로e음가게’로 가져오면 품목 및 무게를 확인해 포인트로 입력하고, 한 달 후 현금이나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음’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품목별 단가는 투명 페트병은 크기에 상관없이 개당 10원, 알루미늄 캔은 kg당 500원, 중고의류는 kg당 250원, 중고서적은 kg당 70원 등이다. 서구 자원순환과에 따르면 ‘서로e음가게’ 제1호점 운영 첫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4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8일 서구 양지초등학교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 임실기 서부경찰서장, 장찬옥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지역본부장, 박순임 서부녹색어머니회 회장 및 소속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서구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위험 요소와 학교 주변 취약 사항에 대해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한편, 서구는 ‘즐겁고 안전한 등굣길 사업, 안전이음길(路)조성’사업으로 가좌초, 심곡초, 해원초, 능내초 4개교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진입과 동시에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바로 알 수 있는 ‘서구형 어린이보호구역’ 시범사업을 추진이다. 향후 5년간 서구 내 초등학교로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역 내 교통 유관 기관장이 함께 ...
![[기획] 국제환경도시 서구, 민관이 함께 ‘스마트 순환 경제’ 앞당긴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2기획‘국제환경도시-꿈꾸는-서구-‘스마트-순환-경제로-날개-단다_수정분_자원순환-경제모델-발표.jpg)
9월 6일은 생활 속 재활용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제정된 ‘제13회 자원순환의 날’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국제환경도시 서구’를 한 단계 더 앞당긴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9월 내내 민관이 함께 나서는 다채로운 자원순환 정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주민수용성 확보 위한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회의’ 그 첫 번째 행사로 서구는 6일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히 연관된 쓰레기 처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생활쓰레기의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신(新)경제모델’을 만들고자 구성됐다. ‘시민추진단’은 지난해 출범 후 임시위원회로 운영된 ‘서구 자원순환 정책 주민참여단’의 활동을 통해 집단지성의 힘을 확인한 바 있다. 이 체계를 더 견고히 하고자 조례를 개정해 서구 자원순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정식위원회로 본격 출발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구는 지난해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

올해 모든 동 주민참여기구를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마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8월 28일 가좌2동과 가정1동을 시작으로 10월 초까지 22개 모든 동에서 주민총회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동 단위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의 활동과 예산 및 자치계획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실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자리이다. 이를 위해 22개 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올해 마을 자원 조사부터 의제 발굴 워크숍을 거쳐 자치계획안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온 ‧ 오프라인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자치계획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2개 동 모두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채택했다”며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자치계획을 결정할 수 있도록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생중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 투표 외에도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오프라인 현장 투표도 병행해 주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녹지 석남완충녹지와 가좌완충녹지의 별칭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석남녹지는 석남동과 신현동 일원 공업지역과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면적은 155,080㎡로 서구에서 가장 큰 면적의 녹지이다. 가좌녹지 또한 가좌동 주거지역과 공업지역 사이에 있으며 면적은 76,103㎡로 두 번째로 큰 녹지이다. 두 녹지는 규모가 큰 만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으나 ‘완충녹지’라는 표현이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변화하기 위해 별칭을 선정한다. 서구는 별칭 선정 결과에 따라 네이버, 다음 등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도 등에도 선정된 별칭으로 수정하고 녹지에는 안내판 등에 선정된 별칭에 맞게 시설물을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별칭 선정에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있고 특색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단, 완충녹지인 만큼 공원이라는 명칭은 선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별칭 ...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서구 전역의 변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균형발전에 힘을 싣는다.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서구 전체와 연희공원~아시아드경기장~서구청~사계절썰매장을 잇는 중점 추진권역에 대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서구 전역을 통합적 관점에서 구상하고 도시 이미지를 형성함으로써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으로 지역 여건을 분석해 디자인 전략, 거점사업 설정·구상, 중장기 사업 추진·관리 방안 등을 담아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로 나아가고자 하는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연희·심곡동을 중심으로 한 중점 추진권역 내 주민들의 설문조사, 서구 관내 계획 및 각종 사업 등의 현황분석을 통한 기본구상이 소개됐다. 특히 연희자연공원 조성, 아사아드경기장 활용, 서구청을 중심으로 한 복합청사 구상, 서곶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계획, 사계절눈썰매장의 활성...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 거리 만들기’ 사업으로 연희동, 검암동 등 노후 보안등 172개를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동 행정복지센터, 관할 지구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 취약 지역을 발굴해 보안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보안등 교체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주택가 골목, 학교 주변의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경서동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아랫말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공원을 탈바꿈하고자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 3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계획수립 과정에서 동 주민자치회와 경서환경봉사단 등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공원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이 제안한 시설 등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의 공원으로 재탄생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한 환경과 편리성을 위해 태양광 무선 충전 벤치, 미세먼지 저감 블록포장, 그네형 의자 등을 설치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공공와이파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아랫말공원에는 연령별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도 만들었다”며, “공원에 인접한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재탄생한 공원이니만큼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 국제환경도시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