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인천 하천 최초로 공촌천과 심곡천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측정기기는 공촌천, 심곡천 주요 우심 지역에 각 1대씩 설치했으며 용존산소, 수온, 전기전도도, 수소이온농도의 하천 수질 상태를 24시간 측정하고 측정 자료는 무선망을 통해 구청으로 전송한다. 전송된 자료는 전용 프로그램과 휴대전화 앱을 연계해 실시간 확인하고 이상 수치가 감지되면 알림 문자를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하도록 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선제적 관리 시스템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측정기기는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어 상황에 따라 위치를 옮겨 측정할 수 있고 축적된 자료는 하천 수질 관리 기초자료와 수질오염사고 원인 규명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하천 수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천 수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일자리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서구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는 일자리 발굴부터 취업역량 강화, 맞춤형 취업 연계까지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사람을 찾는 중소기업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115,598명의 구인·구직 상담을 통해 20,968명을 알선했으며, 연간 4,79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취업상담실 출동!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과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꾸려가고 있다. 우선 서구는 코로나19 피해 기업 지원과 구직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 중이...

구민과 구청 간 스마트한 양방향 소통을 위해 도입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모바일 최적 민원 플랫폼 ‘소통1번가’가 고도화를 통해 일상 속 더 깊숙이 들어오게 됐다. 서구는 지난 24일 소통1번가의 고도화 관련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소통1번가는 GIS(지리정보체계)에 기반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음성챗봇을 구축함으로써 한층 더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재현 구청장을 비롯해 최종윤 부구청장, 각 실·국장이 참석해 소통1번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소통1번가 고도화는 흩어져있는 행정정보를 모아 통합 제공함으로써 그간 주민들이 느껴왔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더해 GIS·GPS(위성항법장치) 기능을 활용, 민원인의 위치에 기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 문자로만 소통 가능했던 인공지능(AI) 챗봇 역시 음성기능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인다. 이번 소통1번가 고도화의 주요 테마는 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 중인 ‘100개의 문화충전소 조성’과 관련해 2021년도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구에서 추진하는 ‘문화충전소’는 민간 및 공공의 문화 공간과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쉽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을 말한다. 문화충전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문화로부터 소외되는 계층 없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45개소의 문화충전소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 및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에는 55개소를 추가 지정해 100개소의 문화충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충전소 사업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지역 내에 문화 공간을 보유(운영)하고 있으며, 그 공간을 지역과 공...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대표자 김동익)’는 지난 28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는 지난 3월 대표자인 김동익의원과 서구의회 의장인 송춘규 의장을 비롯하여 총 5명의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연구단체로, 주민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공동체의 협치 발전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자 설립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앞으로 추진 될 연구활동의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연구회의 효율적인 활동과 연구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자문받고자 자문위원 구성에 관해 논의하는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 대표 김동익 의원은 ”활발한 연구활동 및 타 지자체의 선진사례 발굴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자발적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등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제5기 출범식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협의회 제5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사람 중심의 공동체 가치를 키워나가며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가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협의회는 전국 4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호혜와 연대의 사회적경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3월 창립됐다. 서구는 지난 2019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지역자활기업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서구형 마을관리기업’을 시범운영 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날 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자원순환 경제 토론회’에서 이 청장은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22일 최종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2021년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 TF’의 회의를 열고 행정 전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드론 운용 방안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 드론 순찰(스마트패트롤) 플랫폼을 구축해 산림, 하천, 환경, 보건, 홍보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 드론을 접목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일분야가 아닌 공공행정 전 분야에 걸쳐 드론을 활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했기 때문에, 각 분야의 과업 조정·협력을 통해 탄력적인 드론 운용이 가능한 것이 타 지자체와의 차별점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TF 단장인 최 부구청장을 비롯한 10개 부서의 과업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발표와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드론은 자체 시장의 비약적 성장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등 관련 산업에 대한 높은 파급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 수행이 가능한 산업으로 꼽힌다. 최종윤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드론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공공분야에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의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은 행정업무에 드론을 도입, 운영해 행정사무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인력 운영이 어려운 대상을 효과적으로 조사·탐색하는 등 다양한 행정사무를 드론으로 특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고화질 HD, 스피커, 방제, 대기오염측정,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홍보, 안전, 환경, 산림 등 각 분야의 사업에서 드론을 접목해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대규모 사업(경서지구 등) 항공 영상 기록 및 홍보영상 촬영, 코로나19 규칙 위반 및 불법행위 금지 안내방송, 병해충·말라리아 방역, 대기오염물질 측정 및 배출 감시, 산불감시 및 산림 훼손 기초자료 생성 등이 이뤄진다. 서구는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의 7대 신사업인 드론을 행정에 도입해 행정경쟁력 및 지자체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지방자치단체가...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3일 서구청에서 지속가능발전대학 개강식을 열고 ‘지속 가능한 서구’를 만들기 위한 포부를 함께 나눴다. 지속가능발전대학은 행정기관-시민사회-기업 간 끈끈한 파트너십을 토대로 환경 보전, 경제성장, 사회통합을 통해 서구의 지속가능발전을 만들어갈 리더를 발굴하는 과정이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인 이재현 서구청장과 전대인 주민대표, 김장성 기업대표, 오민 운영위원장, 신입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타 위원은 ZOOM 어플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함께했다. 개강식을 마친 후엔 지속가능발전대학 1강으로 이재현 서구청장이 ‘약속완성의 해 2021 행복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날 강의에서 “서구는 지난 2년 8개월간 ‘클린 서구’를 쉼 없이 추진한 결과 굵직굵직한 성과를 내면서, 전문가의 식견에 주민의 실천이 더해지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교통환경이 한층 더 똑똑해진다.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기초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원, 지방비 20억 원)을 투자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연말까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을 통해 교통시설 노후화 등으로 보행자 사고가 잦은 원도심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4대 하천인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검단천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생태 모니터링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공촌천과 심곡천 2개 하천에 대해 생태 모니터링을 우선 진행하기로 하고 25일 인천녹색연합과 모니터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적, 인위적 요인으로 달라지는 하천 생태를 지속 관찰해 변화하는 자연 자원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보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 협력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고, 인천녹색연합은 하천 생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키로 했다. 모니터링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고 상호 협의에 따라 매년 시행하며, 4대 하천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모니터링 자료는 상호 공유하며, 생태복원과 정보제공,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하천 어류와 하천 주변에 서식하는 조류, 식물 현황, ...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 이하 협의회) 제231차 시·도대표회의를 지난 23일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송춘규)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송영길 국회의원, 이재현 서구청장 등이 참석하여 시도대표회장들의 방문을 환영하였으며, 기초의회 발전을 위해 32년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큰 역할을 해주신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인 홍영표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초대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지방의정 발전에 공로가 많은 정종연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4명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였고,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주요활동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등 시·도대표회장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매우 뜻 깊은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한편, 송춘규 인천대표회장은 ‘앞으로 지방의회가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 한층 성숙되고 발전된 정책의회로 주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