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난 15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서구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41개 사업단 5,145명이 참여하며, 공익활동 33개 사업, 사회서비스형 3개 사업, 시장형 4개 사업, 취업알선형 1개 사업으로 구성, 총 178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참여자는 서구청을 포함한 6개 수행기관(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구노인복지관, 검단노인복지관, 연희노인문화센터, 가좌노인문화센터)에 배치된다. 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새롭게 개편하여 효과가 떨어지는 사업을 축소·폐지하는 대신, 올해 발굴된 인천서구형 일자리 사업단은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소독활동 코로나 극복단, 중장년 독거대상자서비스지원사업 서로이웃살피미, 불법카메라탐지·예방 불법카메라Zero서구, 도시락·밑반찬 배달서비스 사랑愛도시락, 서로e음가맹점 환경정비·홍보활동 서로e음에코서포터즈, 놀이터환경정비 및...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4차산업,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2일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27개 학교의 305개 사업에 23억8천7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서구는 소통과 토론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환경생태 체험활동 및 4차 산업혁명 등의 교육과정과 시설개선 지원에 집중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관련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과학인재육성교실 프로그램과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서부교육청과 연계한 사업에 3억9천2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5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한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을 8개 학교로 확대함으로써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클린 서구’ 슬로건에 맞춰 서구만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지역화폐 서로e음 사용자 수가 40만 명을 돌파했다. 발행 가능 인구 10명 중 8.3명의 지갑엔 서로e음 카드가 꽂혀있고, 스마트폰엔 서로e음 앱이 깔려있다는 뜻이다. 이 같은 수치는 서로e음이 구민의 생활 깊숙이 뿌리내린 일상적인 결제 수단이자 생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시즌제를 통해 매번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지역화폐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서로e음 사용자가 드디어 4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구 인구 54만여 명 중 74%에 해당하며, 지역화폐 사용 가능 연령인 만 14세 이상 인구 48만여 명 중에선 무려 83.3%에 달한다. 이에 앞서 서로e음은 2019년 5월 첫 발행 후 1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사상 최초로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하며 지역화폐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러한 서로e음의 성공 비결로는 먼저 서구민과 소상공인의 적...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모두 3개 사업이 선정돼 총 3억2천8백여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일자리가 으뜸인 행복한 서구’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특히 공모에서 선정된 3개의 사업이 모두 서구의 지역 특색과 계층별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사업들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은 이미 지난해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검증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표면처리(도금)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표면처리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두 번째 사업은 ‘AI(인공지능)·로봇·드론 산업 육성 프로젝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요가 급증한 드론 및 AI 관련 전문가 양성 교육과 더불어 청라 로봇랜드 내 무료 직업소개소 운영을 통해 구인·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인천시 군‧구 중 최대 예산을 확보해 소규모 대기방지시설 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개시했다.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맑은 공기 모범도시(Good Air City)’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맑은 하늘이 일상이 되는 ‘클린 서구’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앞서 서구는 지난 2년간 방지시설 보조금 총 135억 원을 지원해 161개 시설을 개선‧교체했으며, 이 같은 노력이 반영되어 인천시 군‧구 평가 대기환경관리 분야에서 1등(최우수)을 차지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서구는 인천시 군‧구 예산 89억 원 중 54억 원을 확보해 군‧구 최대 예산 확보‧ 지원으로 대기 개선의 가시적 결실을 달성하고자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기방지시설 보조금 설치 지원사업’은 관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90%까지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사업장은 올해 대기환경보전법 배출...

인천 서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가 새 보금자리에서 주민과 함께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이재현 서구청장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신청사 개청 기념식’을 열었다. 개청 기념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청라3동 신청사는 설계부터 준공까지 스마트에코시티 구현을 위해 노력한 공공건축물의 첫 사례”라며 “주변 커낼웨이와 연계해 스마트에코 요소를 담아낸,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건축물”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특히 청라3동 옥상 정원을 앞으로 주민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볼 것을 당부하며, 청라3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준공 및 청사 이전을 위해 노력한 시공사와 관련 업체 직원에게 표창했다. 또한, 이날 개청 기념식에서 청라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정숙)는 3월 말 오픈 예정인 청라3동 북카페에 도서를 기증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 발전본부, 한국가스공사 인천 지역본부, 포스코에너...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불로 문화체육센터(사진 위)와 원당 문화체육센터가 2022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 동시 착공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원도심 생활체육시설이 확충됨으로써 서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불로 문화체육센터는 불로동 78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지상 3층, 연면적 4,819㎡ 규모로 지어진다. 원당 문화체육센터는 원당동 825-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지상 1층~지상 4층, 연면적 3,502㎡ 규모로 조성된다. 두 개의 문화체육센터는 모두 지역주민의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의 생활체육 공간이 주로 배치된다. 불로 문화체육센터의 경우엔 작은도서관 등 문화활동 공간도 일부 마련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공종의 유사성, 현장의 근접성 등을 고려해 두 개의 공사 현장을 ‘통합 건설사업관리’함으로써 공사 기간 단축, 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눈부신 비상을 꿈꾸고 있다. 지난 2년 6개월간 쉴 틈 없이 달리며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2021년을 약속했던 정책이 완성도 높은 결실로 나타나는 ‘약속완성의 해’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전체 예산의 상당 부분을 복지 예산이 차지하듯이, 이제 ‘복지’는 세대와 계층을 막론하고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위기에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빈틈없는 복지정책으로 노력해 온 서구는 2021년에도 모든 구민이 행복한 도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모두가 가슴 따뜻한 공감 ‘복지’ 실현 서구는 ‘모두가 가슴 따뜻한 공감 복지 실현’을 목표로 촘촘한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빈틈없는 복지정책을 채워나간다. 먼저 사각지대 없는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나간다. 22개 동에 88명의 복지인력을 확충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발굴을 작년 대비 10% 이상 확대한다. 통합돌봄에도 박차를 가한다. ...

“쓰레기 문제는 서구 제일의 민생 현안 사항이며, 가장 역점을 두고 해결할 현안이다. 올해는 ‘클린서구’ 정책의 결실을 맺는 데 정진하겠다.” 지난 4일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환경전문가’ 이재현 서구청장이 밝힌 첫 번째 포부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2021년 한 해, 기존에 안고 있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의 자원순환 선도도시, 푸른하늘이 일상이 되는 서구, 후손에게 물려줄 녹색도시, 자연과 혁신 기술의 만남 ‘스마트에코시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1년은 ‘클린서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 감량·재활용을 중심으로 자원순환 선도도시 만든다. 우선, 새해엔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클린서구’를 조성한다. 생활 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신규 업체 진입을 허용하고, 수집 구역을 5권역으로 세분화하며, 생활폐기물 운반차량 GPS 설치(폐기물 발생략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수거 체계를 강화할 계획...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새해 초부터 악취를 비롯한 대기질 개선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며 ‘클린 서구’ 완성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관내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치구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실시간 대기오염물질 측정차량(SIFT-MS)을 활용한 악취 무료 측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통해 악취 발생 원인을 선제적으로 규명하고 원천 차단함으로써 악취와 미세먼지 없는 서구를 더 뚜렷하게 완성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서구는 올해 관내 악취배출시설을 운영 중인 사업자에 대해 각종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유발 물질을 측정,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악취 저감방안을 알려줌으로써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악취 물질 발생을 줄여나가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작년에 도입한 실시간 대기오염물질 측정차량(SIFT-MS)이 활용된다. 황화수소, 암모니아 등 지정악취물질 22종을 측정할 수 있는 차량이다. 사업장 배출구의...

지난해 눈부신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1등 도시’로 우뚝 선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더 높은 비상에 나선다. 서구는 지난 4일 ‘2021년 약속완성의 해’를 테마로 온라인 신년회를 열고 지난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는 다짐을 나눴다. 올해 신년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열린 신년회’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 참석하는 주민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2020년 비약적 성장, ‘대한민국의 중심e 되는 서구’로 성큼! 신년회의 첫 순서로 지난해의 성과를 짚어보는 ‘2020 핫클립’이 공개됐다. 서구민이 투표로 직접 뽑은 서구의 성과로는 지역화폐 새역사 쓰는 서로e음, 2020 한국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전국 1위, 일자리 창출 전국 기초지자체 1위 등 11개 테마가 선정되었으며, 주민들과 함께 성과를 축하했다. 2021년, 서구의 온 행정력을 모아 ‘약속완성’에 나선다! 이어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구정 전 영역에서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 김미연, 정인갑 의원은 지난 24일 헌신적인 봉사와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공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아 '2020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전국의 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써, 2명의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수상한 김미연 의원은 ‘인천서구의회 문화도시 연구단체’ 대표로서 지속가능한 포괄적인 문화도시 육성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인갑 의원은 현재 서구의회 최연소 의원으로서 청년기업 육성조례 제정 등 합리적인 정책 제시와 소신 있는 발언으로 구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날 상장을 수여한 송춘규 의장은 “코로나19로 구민의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