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장수누리학교 1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목표로 낙상 예방, 대사증후군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건강 지표 개선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장수누리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하나은행과 함께 2026년 '서구 에코-아트놀이터 시즌3'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생태환경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생태 감수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키우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5월부터 8월까지 서구드림아카데미, 청라블루노바홀, 청라호수공원에서 15회차로 진행되며, 야외 생태예술 체험과 실내·외 교육이 결합된 놀이와 학습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인천 서구가 지역 내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검단조은아이365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2년간 재지정했습니다. 이 병원은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며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응급실 이용 분산 및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서인천가구단지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 이번 지정으로 서인천가구단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가구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국·시비 공모 사업 참여 자격도 확보했다. 이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 후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으로 확대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인천시는 비수도권과의 차액 지급을 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도 추가 지급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관리에 나섰다. 사업장 스스로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리스트를 제공하며, 5월 말까지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도록 안내했다. 서구는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 특성상 악취 민원이 상존하는 만큼, 사업장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독·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와 교류 확대를 지원한다. 저장강박세대 청소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특수청소 지원 등 세 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독·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함양하도록 지원하며, 2026년까지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된 25명의 단원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과 창작,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급경사지, 경로당,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서구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보완 조치를 취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참여로 참가자들에게 건강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가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말라리아 위험도 예측 모델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소, 동 방역담당자, 민간업체가 협력하여 모기 발생 감시, 유충 구제, 야간 연무 소독 등을 실시하며, 해충퇴치기 및 기피제 자동분사기 운영 확대 등 생활권 방역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