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자체 예산의 상당 부분을 복지 예산이 차지하듯이, 이제 복지는 갓 태어난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세대와 계층을 막론하고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민선 7기 서구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전환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생산적 복지를 실현해왔으며,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와 체육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써왔다. 공감 복지, 따뜻한 서구를 만들다 서구는 복지서비스가 스며들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찾아가는 행복 플러스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3개 동에 구축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3개 동, 내년에 7개 동, 2022년 9개 동으로 확대해 22개 동 전체에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처럼 소외계층에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서 기후 위기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스마트에코 건축 가이드라인’의 일환으로 ‘스마트 에코녹화(그린 커튼)’ 사업을 시범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최초로 시범 추진되는 것으로, 검단출장소 건물 외벽에 풍선초와 나팔꽃 두 종류를 심어 커튼 형식으로 조성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태양광 차단을 통해 전기 에너지를 절감하고 소음감소 및 먼지차단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식물의 자람에 따른 계절별 경관 변화를 통한 교육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유상우 검단출장소장은 “앞으로도 ‘에코 파빌리온’ 등과 연계해 자동관수 시스템 및 LID(Low Impact Development) 기법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스마트한 에코녹화(그린 커튼)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해 검단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녹지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10일 서구청에서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중소기업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공장은 생산과정에서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 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하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말한다. 정부는 2022년까지 3만 개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려는 중소기업에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중 스마트공장 신규 구축 및 고도화 유형에 선정돼 협약을 체결한 기업에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는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중소제조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 감소, 원가절감 등의 효과를 거둬 경영성과가 높아지고...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대표자 최규술)'는 지난 27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위원 회의를 가졌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은 인천 서구 문화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의원연구단체와 함께 전통적 뿌리문화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으로 마련됐다. 자문위원은 총 6명으로 서구 뿌리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지역인사 및 단체장, 민속예술가 등으로 구성했다. 자문위원들은 의원연구단체 활동 기간 동안 자문을 비롯한 연구, 조사, 자료수집 및 현장방문 등을 함께하며, 인천 서구 내 뿌리문화 보전 및 발전 방안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의 연구내용과 세부적인 활동계획 및 방향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 대표 최규술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안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민선 7기 구청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구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민선 7기 제2주년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계획 및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는 구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고 신뢰 행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서구는 구청장 취임 후 지난 2년 동안 공약사항에 대한 담당 부서의 검토와 구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의 현안 등을 고려하며 공약사항을 추진해 왔다. 구청장 공약사항은 5개 분야 46개로 이들 공약사항 가운데 12건이 이미 완료됐으며, 전체적으로 60%의 추진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 공약사항의 내용은 [환경] 미세먼지와 악취로부터 해방(12개 과제), [교통] 사통팔달 신교통 중심 서구(8개 과제) , [상생]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신·구도심 균형 발전(8개 과제), [교육] 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클린 서구’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정책이 올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서구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인 42개 사업장을 확정, 개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임을 10일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서구에서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90%까지 방지시설 설치 보조금을 전폭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앞서 지난해 41억 원을 들여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2년까지 모두 250억 원을 지원해 노후 된 방지시설을 교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구는 올해 역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인천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95억 4천만 원을 확보, 상반기 1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이 미세먼지 주범으로 밝혀진 만큼 건강한 대기환경을 위해선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이 필수라는 생각에서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올해 청년 창업 인프라 조성, 신중년 일자리 확대, 여성 친화 일자리 발굴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총 15,862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 규모로 구민 행복을 20% 증진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은 서구 ‘2020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서구는 ‘일하고 싶고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 행복도시, 더불어 잘사는 경제도시 서구!’라는 비전하에 5대 핵심전략과 15개 실천과제, 52개 세부사업 등을 포함한 2020년 일자리 대책을 수립하고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5대 핵심전략은 청년 행복 일자리 확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발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제조업 일자리 창출, 고용 거버넌스 활성화 및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이다. 우선 올해 서구는 청년의 기(氣)를 팍팍 살리기 위해 나선다. 청년 창업공간 조성사업, 청년 창업 아카데...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골목길 조명시설인 보안등에 QR코드를 부착한 표찰사업을 실시해 모바일을 활용해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고장 신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서구는 관내 보안등 5,149등(검단 2,151등 제외)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보안등 고장 발생 시 누구나 휴대폰으로 보안등 표찰의 QR코드를 인식시켜 간편하게 고장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휴대폰 QR코드 인식으로 보안등 고장 신고를 손쉽고 신속하게 할 수 있고, 모든 고장 및 수리 이력이 서버에 자동 저장돼 전산화된 민원처리와 하자 관리로 보안등 관리시스템에 큰 진보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린 도시’를 표방하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최첨단 ‧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자원순환 선도 도시 구축을 위한 통합대책 마련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서구는 폐기물 관리 여건과 전망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서구의 폐기물 변화 추이를 예측하는 것은 물론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우선적으로 서구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충분히 검토한 후 친환경 폐기물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매립과 소각을 최소화하는 폐기물 감량화, 재활용 활성화 정책, 재활용업체 육성과 지원정책 등 서구에 최적화된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다각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서구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선언, 청라소각장 노후화 등의 환경적 이슈에 직면해있다. 여기에 지속되는 도시개발로 인한 활발한 인구 유입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적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0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서구의 지원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며,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 기술지원단을 파견해 생산현장의 기술적인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업체 1차 모집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현재 본사 및 공장이 서구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 8개사 내외로 휴․폐업중인 기업이나 2년(2018~2019년) 연속 기술지원단 수혜기업은 제외된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컨설팅, 기술개발, 디자인,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등 7개 분야에 대한 기술 지도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해 지식재산권 관련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관련 정보 분석으로 중복개발·시행착오 방지 및 기술공...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특히 서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이 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대응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대응단은 송춘규 의장을 단장으로 최규술 부의장이 부단장, 서구의회 의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및 방역 상황, 집행부·재난관리 등 관련 기관의 대처상황을 파악하고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해서 구민과 소통하여 구민의 불안 요소를 파악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집행부가 감염증 확산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검토하는 등 집행부의 요구사항이 있을 시 즉각적인 행정적 지원을 총동원할 것을 다짐했다. 서구의회 송춘규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0일 환경부, 인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착수한 세어도~경인아라뱃길 주변 생태·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구상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서구의 해양 관광자원인 세어도와 국내유일 내륙운하인 경인아라뱃길 등 특화자원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경인아라뱃길 주변 지역에 생태,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복합벨트 조성 기본구상을 위하여 마련됐다. 서구에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세어도와 경인아라뱃길 주변 공간 전체에 대한 총괄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으로, 이 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검토되는 것들이 실행에 이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TF도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과거 실행되지 못했던 다양한 연구들과 더불어 미래를 위한 구상들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한 기관의 노력으로는 불가하며, 공동의 목표 의식을 갖고 함께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