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7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및 신축부지에서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는 총사업비 73억 8천만 원이 소요되며, 대지면적 1,503㎡, 건물연면적 3,407㎡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2019년 11월 준공예정이다. 이날 열린 기공식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송춘규 서구의회의장, 신동근 국회의원, 시․구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장 및 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오류왕길동은 서구 기업 생산 활동의 중심이며, 향후 검단3구역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사업이 진행된다”며, “지역발전에 발맞춰 앞으로 신축 청사에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공간이 조성될 신축청사는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동절기·해빙기 수질오염사고 대비를 위해 2019년 4월말까지 ‘수질오염사고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수질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절기·해빙기는 하천 유지수량이 적어 수질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시기로 수질오염원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 등으로 수질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만약의 사고발생시 신속한 수습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 서구는 비상상황 발생 대비 상황실 운영 및 비상연락 보고체계 유지, 공촌천․심곡천 등 주요 하천 순찰활동 강화 및 수질자동 측정소 등을 활용한 감시 활동 강화, 폐수처리업체·도금업체 등 고농도 폐수 취급사업장 폐수 적정 처리 여부 집중점검,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야간·새벽시간 등 취약시간대 폐수 무단배출행위 단속 등을 강화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대책 추진을 통해 불법행위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며, 단속활동과 더불어 각...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왕길1지구의 경계결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위원장 인천지방법원 장유진판사)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서구 왕길동 64-19번지일원 172필지(113,821.3㎡)에 대해서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설정된 경계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경계설정기준에 따라 심의․의결 했다.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지적재조사측량 결과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 후 6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적재조사 측량결과 면적의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정산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첨단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면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가치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9년 지적재조사 사업지역인 시천검암지구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서진, 신위균)는 지난 18일 저소득 한부모 세대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꾸러미 사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한 부모 및 소외계층 총 30가구에 양곡과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20만원상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위균 공동위원장은 “단순한 꾸러미 전달이 아니라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으며, 이서진 동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발굴과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건강한 이웃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 포럼을, 상임대표인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송춘규 서구의회의장, 양성모 주민대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과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인 조경두 박사는 ‘지구환경과 인천 그리고 서구’라는 주제 발표에서 거시적 미래전망과 글로벌 녹색도시를 추진하기 위한 10대 추진전략과 현재 인천의 이슈와 서구의 새로운 고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토론 좌장을 맡은 강춘근 구민협력홍보분과 위원장과 인천지속협·서구청·시민단체 등 4명의 지정토론자들은 각 각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으로 활발하게 토론을 진행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인천서구가 비약적으로 외형적인 발전을 이루며 인천의 중심이 되었지만 환경에 매우 취약한 것이 현실이라며, 올해가 환경문제를 해소하고자 결의한 해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환경문제를 전담하는 부서인 클린도시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2일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동아리 및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평생학습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구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한 학습자와 동아리를 격려하고, 우수활동 사례발표 및 성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2019년도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 대한 학습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국제대학교 교수 이은숙 박사의 서구 평생학습관 요구도 조사 결과 소개를 시작으로 퍼실리테이터(경청 서포터즈) 동아리 대표 조진숙, 평생학습자원활동가 동아리 대표 강미경,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꽃드림 연구회 최성심의 우수학습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구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이를 서로 나누면 문화가 꽃피는 도시가 된다”며, “오늘 참석하신 분들이 조직화 되어 서구와 함께 성장해, 과거보다 더 나은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권역별 생생소통의 날(이하 생생소통의 날)’ 운영 여섯 번째 날로, 지난 12일 석남동 민방위교육장에서 가좌동 주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과거 석남동은 서구의 중심지였으나 신도심 조성과 세월에 따른 노후로 낙후된 원도심이 되었다”며, “석남동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및 ‘석남역 더블역세권 개발’로 앞으로 4~5년 후면 새롭게 변신해 다시 한 번 서구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생생소통의 날을 시작했다. “상생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2021년까지 890억 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센터와 마을공방 설립 및 부족한 주차장확충 등을 해나가는 것”이며,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주변지 개발사업은 2023년까지 1,733억 원을 투입해 행정복합청사, 주민공동이용시설과 혁신일자리클러스트 등 석남파크플랫폼을 조성해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인천지하철 2호선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명훈)는 지난 12일 관내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뒷골목 무단투기 쓰레기 Zero를 위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함께 관내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취약지에 방치되어 있는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며 ‘클린서구는 나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은 내가 먼저, 우리지역의 청결유지는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다짐을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외국인은 “이번 기회로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잘 알지 못했던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고, 가좌1동 주민으로서 환경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명훈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계도활동으로 깨끗한 관내 환경을 조성해 클린 서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2일 보건복지부와 인천시 주최로 개최된 2018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서구치매안심돌봄터’가 우수 치매관리 특화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인천시 치매관리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평가를 위한 자리로 치매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관 및 종사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총 14개의 표창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된 발전대회에서 서구는 우수기관 및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부문에서 총 3개의 표창을 수상했다. 우수종사자 표창을 받은 서구치매센터 직원은 “어르신을 모시면서 힘들고 지친 적도 많지만, 그 분들로부터 얻는 것이 많아 이 일을 그만 둘 수 없었다”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돼 더 좋은 환경에서 치매환자를 돌봤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와 돌봄터를 운영하여 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1일 서구 관내 96개소 편의점을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지정하고 현판과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36개소 편의점을 1차 지정하고 2차로 추진된 것으로 서구는 총 136개소 편의점을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하게 됐다.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은 여성과 아동이 신변을 위협받는 긴급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24시간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눌러 경찰청 112 핫라인으로 신고가 되는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 서비스를 지원한다. 설치지역은 관내 원룸, 빌라 단지, 학교, 어린이집 주변 등이며 지정 편의점 전면에는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 현판이 부착돼 있다. 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로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심지킴이집 지정 편의점에 대한 모니터링도 계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에 생활근거를 둔 주민으로서 환경감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자발적으로 신청한 38명의 명예환경감시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환경교육은 명예환경감시원 제도 및 역할에 대한 관련사항 설명과 전문 강사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교육은 구민의 환경보전 참여 의식을 확산하고 민간에 의한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해, 환경오염을 사전예방에 주력했으며, 환경보전시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녹색생활 실천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됐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환경보전의식을 증진해 지역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생활 습관의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진행해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3동 소재 염광교회(담임목사 오현석)는 지난 21일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덕재)를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쌀(20kg, 40포)을 전달했다. 염광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이후에도 여러 이웃들과 함께 하며 나눔과 사랑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족 등 40세대 전달됐다. 한편, 염광교회는 평소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 가좌3동 주민센터와 1사 1동 메세나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