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결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68필지, 841,789.2㎡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토지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주거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빈집 정비 사업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인천 서구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권역별로 총 4회 진행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인천 서구 검단권역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혈압, 혈당 체크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참여로 참가자들에게 건강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최초로 나무의사협회와 '보호수 및 큰나무 보존·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는 관내 노거수의 생육실태를 정밀 조사하고 관리하며, 신규 보호수 지정 대상 수목 발굴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여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인 노거수의 건강한 보존 및 관리를 증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드림파크 일대에서 주민 안전 및 공장 지역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소규모 공장 대상 화재 예방 요령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재난대응 훈련 등을 안내했습니다.

인천 서구는 바로서구병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양곡을 전달받았습니다. 바로서구병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공공보건 분야 협력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서구·검단구 마을학교 워크숍을 개최하여 운영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분구 전 마지막 통합 행사로, 실질적인 소통과 사업 준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교육 생태계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는 민원담당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 컬러 진단과 어둠 속 대화 체험을 통해 직원들의 자존감 회복, 소통 능력 및 공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33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실제 현황과 일치시켜 토지 소유권 보호 및 경계 분쟁 해소를 목표로 한다.

가좌3동 자생단체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도로변과 골목길에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등 봄꽃 2700본을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지역 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을 느끼며 마을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