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가 2026년도 서동이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 접수를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한다.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등 7개 분야에서 267명을 선발하며, 서구 거주 3년 이상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 신청 가능하다. 서동이장학회는 2010년 설립 이후 1,784명에게 총 24억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인천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서구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서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식중독 환자 발생 시 기관별 신속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서구청, 서구보건소,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인천광역시 등이 참여했으며, 식중독 의심 신고 접수부터 현장 상황 파악, 원인·역학조사, 검체 채취까지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서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지난 14일 석남중학교 일대 등 생활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 3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로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관리요원 32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구 주민 및 통계조사 경력자를 우대한다. 총관리자는 관련 통계조사 경력이 필요하다. 접수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문화공간 터·틀(검단)에서 어린이 환경 체험 전시 ‘트레쉬 버스터즈: Re:몬 삼총사 - 어린이 환경 팝업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분리수거와 자원순환의 개념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가좌고등학교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린업데이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초동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시 6개 구청,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등 총 109명과 소방헬기, 소방차 등 다양한 진화 자원이 동원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 조사 및 예측, 소방헬기의 집중 물 투하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누리학교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주간 주 1회 진행되며, 읽기·걷기·쓰기 활동과 건강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서구가 루원시티2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기차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 감지 시 즉시 유관기관에 공조 요청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가 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화단 정비 및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계절 초화를 심어 환경 개선과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생기 있는 마을 환경을 제공했다.

인천 서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지도단속위원회와 합동으로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200개소를 대상으로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근절 및 자격증·등록증 대여 금지 등 공인중개사법 준수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적발·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지도를 통한 사전 예방과 올바른 중개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집단 민원 발생 업소에 대한 별도 지도와 즉시 계도를 통해 중개 서비스 질 향상 및 중개 사고 예방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