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2026년 연희동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이면도로 및 주택가 뒷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 제로화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상담 창구를 마련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사업 성공을 위해 지난 3월에는 현장 담당자 대상 직무 교육도 실시했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방문진료, 건강관리, 식사·가사·이동 지원, 방문요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으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 추락 위험 간판, 교통 방해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서구는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인천 서구에서 열린 '제12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6명의 주민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헌혈자 수는 813명에 달합니다. 검단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서구보건소와 한마음혈액원이 후원한 이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향후 신설될 검단구에서도 이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나눔의 전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인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총 1,132개 작품 중 '도박, 시작하지 않으면 이기는 게임' 등 5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이를 활용해 예방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기억이음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인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보드게임 및 인지교구 활용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일상생활 수행력, 활력, 인지기능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되었다. 올해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2026년 검단구 분구에 대비하고 불법 현수막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검단 지역에 78기(162면)를 설치했으며, 올해 6기(12면)를 추가 설치하여 5월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광고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주방 시설 개선 어려움을 돕고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활성화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신규 지정을 희망하거나 유효기간 만료 예정인 업소가 대상이며, 주방시설, 홀, 에어컨 등 청소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 50개소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8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가 대상이며, 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한다.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이며, 소유자는 4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 전문 교육과 실무 기법을 익히고 치매 돌봄 공동체 형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 서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매출 감소 기업 등 일부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직권 연장되지만, 신고는 기한 내 해야 한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