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해빙기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주요 간선도로, 지하철 역사 주변, 교량, 보도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며,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최근 대축산업㈜를 방문하여 기업 운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묵은 쓰레기 수거 및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에 힘썼다.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연희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결운동'을 실시,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발생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및 재위탁 운영자 3명과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검단신도시에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7월과 8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구는 앞으로도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창출 기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특허청, 인천시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중국 진출 기업 대상 IP 보호, 전문 인력 상담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이며, 세부 사업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25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에는 민원실, 북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강의실, 대회의실 등이 마련되어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추진계획을 시행한다. 클린하우스 및 투명페트병 AI 무인수거기 집중 점검, 맞춤형 홍보 강화, 종이팩·폐건전지 교환 사업 한시적 중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 서구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가정의 양육 안정성을 높인다. 2026년 4월부터 시행되며, 일부는 올해 1월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월 10만 원 지급액은 유지되나 지원 기간이 늘어나며, 직권 신청 절차 도입 및 홍보 강화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 서구, 청년 대상 '도시농부 옥상텃밭' 상반기 참여자 모집. 19~39세 서구 거주 청년 4인 1조로 옥상텃밭 조성 및 관리, 도시농업 활동, 기후위기 등 교육 참여.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8회 운영.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에서 신청.

인천 서구는 공직자들의 부패방지 역량 강화와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가 맡아 공직자 법령, 위반 사례 등을 다루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서동이 장학생을 상반기에 모집한다.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접수하며,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등 7개 분야에서 267명을 선발한다. 서구 거주 3년 이상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 신청 가능하며, 독서우수 장학생은 '책꿈 독서 장학퀴즈' 대회 입상자에게 지급된다. 서동이장학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1,784명에게 24억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3억 6천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