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3종 2,000주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3월부터 징계처분 대상 공직자에게 직무교육 이수를 통해 처분을 대체하는 '대체처분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재직 기간 5년 이하 직원의 경미한 과실에 대해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총 2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인천 서구 연희동이 '누구나 안녕한 연희동'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호평받은 야간 방문형 복지 발굴 사업 '안녕(Hello), 통장'을 시즌2로 확대 개편하고, 신규 전입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 신청서를 제공하는 '웰컴투(Welcome to) 연희'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를 통해 전입 초기 단계부터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루원시티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문화공원을 오는 4월 1일 개방한다. 서구청과 LH는 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핵심 시설을 우선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기억지킴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지역 주민인 '기억지킴이'가 가정을 방문해 뇌신경 체조, 회상일기 작성 등 1:1 맞춤형 인지 건강 활동을 제공하며, 지난해 사업에서 참여자들의 인지·정서 영역 개선과 기억지킴이의 치매 인식도 향상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사업 지역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3종 2,000주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대중교통 이용 구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노후되거나 미설치된 버스정류소 17개소에 승강장(쉘터) 설치 및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상 악화 시 이용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3월부터 징계처분 대상 공직자에게 직무교육 이수를 통해 처분을 대체하는 '대체처분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재직 기간 5년 이하 직원의 경미한 과실에 대해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총 2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인천 서구 연희동이 '누구나 안녕한 연희동'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호평받은 야간 방문형 복지 발굴 사업 '안녕(Hello), 통장'을 시즌2로 확대 개편하고, 신규 전입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 신청서를 제공하는 '웰컴투(Welcome to) 연희'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를 통해 전입 초기 단계부터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도 문화충전소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총 2천만 원의 예산으로 10개소 이내의 문화충전소를 선정해 차등 지원한다. 이 사업은 민간 및 공공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109개소의 문화충전소가 운영 중이다.

인천 서구는 경력보유(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30~54세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인당 최대 30만 원을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활동비 등으로 지원하며,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인천 서구는 농촌 경작지 폐비닐의 적정 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촌폐비닐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수거는 3월 26일 왕길동 선별장에서 진행되며, 농촌 폐비닐만 별도 분리 배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