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함께가는세상이 인천 서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사랑의 우유 배달', '사랑의 김장/쌀 나눔' 등 식료품 지원과 더불어 주거 위기 외국인 노숙인 지원, 저소득층 자녀 방과후 돌봄, 백내장 무료 수술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탁 운영을 통해 아동 돌봄 사업까지 확대했다.

인천 서구가 중동 사태로 인한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사업의 재해자금 80억 원을 활용해 중동 수출 피해 기업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으로 포함시켜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0% 금리를 보전한다. 신청은 BizOK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검단호수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습니다.

인천 서구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도박 노출 위험 증가에 따라 청소년과 구민의 참여를 통해 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27일까지이며, 수상작은 4월 3일 발표된다.

인천 서구는 전 직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도입에 발맞춰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부 공식 기록의 데이터 정확성 중요성과 AI 활용 실무 등을 다뤘다.

인천 서구가 검단 지역에 5번째 노인복지 거점 시설인 당하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당하노인복지관은 고령자복지주택 사업과 서구-LH 협력 모델을 통해 건립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검단 지역의 급증하는 노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가좌동 일원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가좌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50년 빈도 강우에도 대응 가능한 3만 4천톤 규모의 우수저류시설과 하수관로를 설치하며,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 완료 후 저류시설 상부 공간은 주민 친화적인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당하동 통장자율회가 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통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서구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새봄을 맞아 맑은물빛공원 인근에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반기 생일을 맞은 독거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식사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생일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홀로 생일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가 운영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56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하여 9건에 대해 서구청에 의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구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보고서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대한노인회 서구노인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35기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155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배우는 것 자체를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