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청년 동행가맹점’을 오는 3월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동행가맹점’은 청년센터 서구1939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청년에게 할인 또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사업장을 지정하는 사업이다.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고객 유입 기회를 마련하는 상생형 정책으로 운영된다. 지정된 가맹점에는 청년센터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이 제공되며, 연말에는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청년정책 유공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 청년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지역 상권과 청년이 함께 동행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행가맹점은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하며, 현장 검토를 거쳐 협약 체결...

인천 서구는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3월부터 '물어봐: 물어봐 뭐어든지 물어봐' 소통 캠페인을 시작한다.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정에 대한 구민 질문을 받고, 영상·이미지 등 콘텐츠로 답변할 예정이다.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천 서구가 '더 깨끗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에너지, 자동차, 녹색생활 실천 분야에서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며, 가입은 홈페이지 또는 카본페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 서구는 마전동 1019번지에 주차전용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노후 건물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으로 인한 차량 통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54면의 지평식 주차장을 3층 4단 규모의 건축물로 전환하여 130여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구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8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공동주택 단지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로 인한 보행 불편 및 안전 우려 해소를 위해 공유 PM 운영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민원 처리 기간 단축, 야간 방치 대응, 취약 구간 주·정차 관리 강화, 이용자 안전 관리 방안 등을 협의했으며, 향후 운영업체 및 관리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미세먼지, 악취 저감 등 주민 체감형 대기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민·관 합동점검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의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납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가 영유아 가정의 돌봄 지원과 부모 소통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서구11호점'을 개소했다. 포레나루원시티 커뮤니티센터에 약 50평 규모로 마련된 11호점은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 선정 및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 위탁 운영으로 다양한 놀이교구와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부모 동반 영유아(만0~5세)이며,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3타임(2시간, 1,000원) 이용 가능하다. 서구는 현재 총 11곳의 아이사랑꿈터를 운영 중이며, 1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천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3개 사회적경제기업과 300여 명의 공공기관 담당자가 참여하여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와 마을지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일반형과 기획형으로 나뉘며,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전 컨설팅도 운영된다.

인천 서구가 봄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인천시, 소방서,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천마산 인근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및 재난경보 사이렌 가동 등 실전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범석 구청장은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2026년 '예술활동지원사업' 통합 공모를 2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활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예술가활동지원사업(청년, 발전, 창작 부문)과 창작공간활성화지원사업(임차료 지원) 등 총 6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