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는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며 신중년 및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서구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에서 총 16회의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함이며, 다학제팀 방문서비스, 장수누리학교 운영, 건강 헬퍼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총 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과 협력하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사전 홍보,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유도,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계도 등을 실시하며, 연휴 기간에는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점검 및 과태료 부과도 실시한다.

인천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용 편의 증진 및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누리상품권 및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이용 시 최대 22%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 주변 주차 단속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체제 개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임시청사 설치, 사전 조직 사항, 분야별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재정적 우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행정공백 없는 개편과 주민 공감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대출금리의 일부(연 2.0~3.0%)를 서구가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운송업,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재해 피해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인천시 기업지원 원스톱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백신 재고 부족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B형간염 예방접종을 1월 26일부터 재개했습니다. 관계기관 및 백신 공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백신 물량을 확보했으며, 당분간 안정적인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이에 대한 주민 의견 재확인을 위해 4일부터 20일까지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해구' 명칭에 대한 공감대 확인과 기대 효과를 수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조사 결과는 입법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 가좌3동 텃밭마트가 설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300박스를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인천 서구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시내버스 청결 및 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13개 운수업체와 협력하여 차량 내외부 청결, 냉난방 필터, 광고물, 좌석 및 손잡이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인천 서구가 2026년부터 추진하는 석남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 이웃 간 경계 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가치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