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환경공무관 모임 '한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아이비전과 ㈜에스투뷰로부터 2,700만 원 상당의 라면과자 850박스를 기탁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두 기업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 서구가 오류, 마전, 불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내 유찰된 체비지 11필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한다. 매수 희망자는 서구청 도시계획과에 방문 접수하고 계약보증금을 납부하면 된다. 매각 기간은 2026년 6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6·25전쟁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고(故) 송신학 상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며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렸다. 서구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16명의 참전유공자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인천 서구,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 사회적기업 2곳 표창 수여. 해드림산업주식회사는 친환경 골판지 재활용 부스 제작 및 장애인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는 위기 청소년 대안교육으로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힘썼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 이어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책임과 인식을 공고히 하고, 관리자가 조직문화 보호자이자 예방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서구는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제5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자원과 청년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1인 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인천 서구, '2025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청년 100여 명 참여, '청년 탑승완료' 주제로 올해 청년정책 성과 공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 향상 및 향후 정책 참여 기대.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백년손님 서서갈비 가좌점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든든한 한 끼' 외식 지원 행사를 재개했다. 매월 1회 진행되는 이 행사는 화재 사고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시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따뜻한 봉사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는 청년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나와, 우리동네 퀘스트 투어'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을 통해 고립 청년들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며, 2026년에는 재고립 방지 프로그램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천 서구가 지난해 발생한 청라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사고 대응 및 수습 과정을 담은 '2024 청라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백서'를 12월 발간하고 전국 지자체에 배포한다. 이번 백서는 재난 대응 시스템 발전과 주민 중심의 실천적 지침서 역할을 목표로 하며, 피해 주민 인터뷰를 통해 초기 대응 미흡점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 반짝반짝' 마을 청소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높은 애착과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