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경서3구역 지구 외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및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 도로는 경서3구역과 봉수대로를 연결하며, 개통 시 교통 체증 완화 및 지역 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말까지 연희공원 특례사업 공동주택 부출입구와 경서3구역을 잇는 교량 구간 우선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서구가 구청장 권한대행 기간 중 행정 공백을 막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민생 및 안전 취약 분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반 침하 및 구조물 균열 우려가 제기된 가정LH3단지아파트의 장식구조물 철거 공사 현장을 집중 점검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서구청은 LH로부터 안전진단 결과를 제출받아 면밀히 검토하고 행위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현재 철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김종진 도시주택국장은 공사 현장 주변 유동 인구를 고려하여 보행자 안전 관리와 재해 사고 예방 수칙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며, 공사 완료 시까지 철저한 관리 감독을 약속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및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한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6가지 상담 기법을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상담학개론 6가지 관점으로 다뤄보는 불편함」을 운영한다.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인천 서구 검단행정과가 6월 8일 월요일 9시부터 새롭게 마련된 검단구청 청사로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합니다. 가족관계등록, 부동산 신고, 세금 부과, 위생 관리 등 기존 검단행정과에서 제공하던 모든 행정 서비스가 검단구청에서 처리됩니다. 이는 2026년 7월 1일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분구)에 앞서 행정 업무를 일원화하고 주민들의 방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입니다.

인천 서구가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러브버그에 대응하기 위해 천마산, 할메산, 원적산 일대에 친환경 미생물 방제제(BTI)를 살포하고,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들에게 야간 조명 최소화, 어두운 색 옷 착용 등 생활 속 대응 요령을 홍보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서구가 6월 준공 예정인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원도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체육시설 확충 및 여가 공간 제공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시공사 포기 등 우여곡절 끝에 공정률 99%를 달성했으며,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등을 갖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서구가 구청장 권한대행 기간 중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가정LH3단지아파트 장식구조물 철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구는 LH로부터 안전진단 결과를 제출받아 검토 후 신속하게 행위허가를 수리했으며, 공사 중 보행자 안전 및 재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예찰과 안전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실크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공간 연출 및 플라워 인테리어 분야의 실크 플로리스트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가 제9기 아동축제기획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아동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한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4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단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앞으로도 이 축제를 대표 행사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대학 시설 견학, 대학생과의 만남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며, 2024년부터 3년간 5개 대학에서 약 1,3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인천 서구는 여름철 풍수해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시설 안전수칙 준수 여부, 비상대응체계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장애인시설은 작업 안전, 노인요양시설은 소방, 가스, 시설물 안전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인천 서구는 여름철 풍수해 및 화재 등 각종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강풍,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집수받이 정비 상태, 소화기 충전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화재 시 유독가스 배출을 위한 아케이드 갤러리창 개폐장치 설치 사업 구간도 현장 점검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