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주차난 완화 위해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 추진. 상가, 종교시설, 학교 등 5면 이상 부설주차장 2년 이상 개방 시 운영보전금과 시설개선비 지원. 면당 월 2만 원 운영보전금, 방범시설 및 주차시설 설치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학교는 10면 이상 개방 시 최대 3억 원 지원. 주차난 해소 위해 지역사회 참여 독려.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 100여 명의 자원봉사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자원봉사 활동 현황, 센터 사업 설명,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석남역과 가정역에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사업을 운영하여 구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기증받은 피아노를 활용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출퇴근 피아노' 프로그램, 지역 예술가 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대상 환경교육 실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및 관리 방안 등 교육

인천 서구, 임신부에게 5~10% 할인 혜택 제공하는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26개소 지정 및 표지판·위생용품 배부. 서구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임신부는 신분증과 산모수첩 제시 후 할인 가능하며, 참여 업소는 지속 확대 예정.

인천 서구, 검단~여의도 연결 광역급행버스 M6659번 23일 운행 개시. 검단초등학교에서 여의도복합환승센터까지 운행, 초기 4대 운행 후 5월 중 7대로 증차 예정. 출퇴근 혼잡도 완화 기대.

인천서구문화재단, 4월 26일 '문화의 거리'에서 제2회 봄 축제 개최. '봄의 향연'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장터 운영. 서구 스타 가수 선발 프로그램, 거리 퍼레이드, 유명 밴드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인천 서구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5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함께해요 치매극복, 웃음가득 행복서구'라는 주제로 1km 걷기, 건강 체험 프로그램, 기념 포토존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치료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완정사거리에서 '제10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검단기독교연합회, 서구청, 한마음혈액원이 함께하는 이 행사는 올해 '생명ON. 청년의 빛을 더하다'라는 부제로 진행되었으며, 발달장애청년들이 참여한 문화예술제도 함께 열렸다.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7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서구가족센터가 저출생·고령화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다양한 가족 지원 및 사회적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서구, 수도권 최초 ‘정원도시 조성’ 시범사업 선정! 2027년까지 3년간 50억 원 투입, 정원 기반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2027년 가든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예정.

인천 서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17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장애인과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 수여, 가수 박상민, 배우 안정훈의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차별 없는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