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웰다잉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고 주변과 아름답게 이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전의용소방대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마전의용소방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에서 "2024 미디어 아트페스타" 점등식이 성료됐다. 이 행사에서는 거리 전체가 조명과 미디어아트 전시로 빛났고, 무료 공연과 체험이 운영됐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와 미추홀구 청년거버넌스가 '청년정책 끝장 테이블'을 개최하여 청년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피드백 체계와 구정 참여 기회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인천 서구가 청년센터 마일리지를 2배 적립하는 '마일리지 폭탄 사전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해시태그 이벤트, 신규 가입 적립, 친구 동반 적립, 뽑기판 진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월 7일 성과공유회 참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도시개발, 경제활력 증진, 공공편익 증진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인천 서구 국공립루원SK2꿈가득어린이집이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150만원을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음악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과 핸드크림을 나눠주며 제보를 요청했다. 특히 신(新) 복지취약계층의 발굴 홍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서비스와 민간기관 자원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고, 참가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구보건소장은 이 행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소통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식품분야 중소제조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식품분야 중소제조기업 100개사 내외이며, 신청기간은 2024년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공영주차장 6개소에서 잡초 제거, 수목 전지작업, 쓰레기 수거 등을 포함한 환경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서구청은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차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고, 제6회 사회적경제 가치 대상에서도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