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1966년부터 추진해 온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단계 사업을 통해 생태복원이 이뤄졌고, 총면적 178,531㎡의 도시 근린공원이 조성됐다. 서구청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이 선정한 문화보부상들이 석남동 문화의거리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의 기획으로 다문화 동네 축제가 열렸으며, 다국적 출연진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와 14개 기업이 '서로나눔 김장대축제'에 참여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1,700박스를 전달했다. 이 김치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수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참여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수참가자 표창 수여식, 동아리 공연, 체험 부스 등으로 풍성하게 마무리되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어울림 속에서 성장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다.

인천 서구청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학대 유형, 특징, 신고방법을 안내했다. 서구청은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자율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협의체와 자율회는 김장대축제에 참가해 김치를 직접 만들었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는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마전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한 협의체와 자율회에 감사를 표하고, 김장김치 지원이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랐다.

가좌1동과 서구청이 주최한 '서로나눔 김장 대축제'에서 지역 주민들이 협력하여 김장을 담갔다. 담근 김장김치는 취약계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필수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인천 서구 아라동에서 '서로나눔 김장대축제'가 개최되어 저소득층 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이 행사는 아라동의 자생단체가 하나 되어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아라동장은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확장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한부모 30세대에 식료품이 가득 담긴 '든든꾸러미'를 지원했다. 든든꾸러미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료품이 10만원 상당 포함됐으며, 한부모가정 자녀들의 식사 지원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이 올해 마지막 발표회를 11월 16일에 가진다. 이 한마당은 생활문화동아리들의 발표와 교류의 장으로, 구민의 생활문화 가치 확산과 문화생태계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보건소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중장년 심신단련 건강교실"을 11월 12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기공체조, 운동 등을 통해 중장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이 11월 9일 다문화 동네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다문화 주민이 서로를 알아가고 문화적 감동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음악 공연, 소품 전시, 전통의상 체험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