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세어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소유자 간 분쟁을 해소하며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아라동에서 민·관 협력으로 건강한 지역 만들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민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상담과 복약 상담을 제공하고,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발굴, 건강 모니터링, 구강건강 교육, 예방접종 안내, 고독사 예방 서비스 등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천서구립풍물단이 11월 16일 제1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다양한 개인 놀이와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과 하나 되는 신명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전통타악그룹 도도를 초청하여 다채로운 타악기 소리와 전통 타악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인천 서구가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장나눔 1박 2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구직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구직 의욕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 서구가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 이 용역은 7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올해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원순환센터 설치에 대한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수행한다. 서구는 2025년 하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원로작가 박흥규 화백이 7일부터 17일까지 "터·틀"에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1점의 작품과 작업실 도구, 스케치 원본이 공개된다. 박흥규 화백의 푸른빛의 색채화가 시민들에게 감동과 치유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가 '새콤달콤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해 주민 110명이 참여했다. 이번 체험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가정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원이 11월 5일 검암동 당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로, 추수에 대한 감사와 마을의 갈등과 부정을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풍물놀이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 서구 마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요리교실'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과일타르트 만들기를 체험했고,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라2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장독대' 시범사업을 통해 장을 담그고 나누며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주민들은 전통 장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하며 삶의 지혜를 배웠고, 취약계층에게 장을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복지지원 제도를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지원 상담과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수질오염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4일 수도권매립지에서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서구에는 아라천, 공촌천 등 지방하천이 다수 위치해 있으며, 유류 및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산재해 있어 수질오염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요구된다. 이번 훈련은 오류동 공장 밀집지대에서 유류 이송차량이 전복되어 유류가 수도권매립지 내부 수로를 통해 안암유수지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했다. 훈련에는 유흡착포, 유흡착제, 오일팬스, 흡착 붐 등 방제장비와 수송차량 3대, 하천 도하용 보트가 동원됐다. 훈련 참가자는 상황반, 방제반, 측정분석반으로 편성되어 각각 사고발생 보고, 방제장비 활용한 유류 제거, 하천 오염여부 확인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고수습을 위한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실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환경오염을 예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