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국무조정실의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만족하는 삶을 사는 청년친화적 도시로의 도약을 위하여 ‘청년 주도 청년친화도시 TF’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청년 주도 청년친화도시 TF 두더지는 ‘Do The Governance’의 약자로 두더지처럼 서구 곳곳을 파고 다니며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과제를 만들고 수행하는 청년 워킹 그룹이다. 해당 TF는 정책 커뮤니케이터, 디스커션 모더레이터, 리서치 서포터, 네트워크 메이커, 오피스 코디네이터 등 역할 및 직무 중심의 5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구형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적 과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024년 4월 25일(18시까지 접수분)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본 TF와 관련한 전문성을 보유한 지역 청년(출생일 기준 1984.1.1.~2005.12.13.)은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 배움터와 협업하여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카페(1939 행복 취업 유니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성장 프로젝트’의 청년 카페는 잦은 이직으로 탈진(burnout)을 경험하거나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 등에게 1:1 심리상담을 제공하여 일상 회복과 구직의욕 고취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경력설계, 진로 탐색, 실전 취업 준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초기상담을 통하여 이직 또는 구직을 준비하거나 직장생활에 애로사항을 겪는 청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경제, 금융, 노동 등 1:1상담, 퍼스널컬러 및 취업 프로필 사진 지원, 일 경험 및 온·오프라인 고민상담, 자기이해 및 활력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긍정심리학 팔마스(PERMAS)에 기반한 경력재설계 프로그램 등)을 설계·지원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간소화된 계약업무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구정 발전에 따른 계약업무의 급속한 증가로 2023년도의 계약 규모가 크게 늘었다. 2023년의 계약 건수는 지난 2022년 대비 22.6% 증가한 2,583건, 계약 금액은 2022년 대비 32.7% 증가한 143,455백만원을 기록했다. 인천 서구는 계약업무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계약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지방재정을 신속히 집행하고, 지역 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에 간소화된 계약업무는 나라장터 시스템(G2B)을 통한 전자계약률 제고,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대금지급 강화,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위한 계약‧집행 절차 단축, 업체별 수의계약 체결 상한제 운영, 사회적 약자기업 등에 대한 수의계약 확대 등 총 5개 부문이다. 특히 상반기까지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위해 모든 입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4월부터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신규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임력 보존 목적 난자 냉동 시술은 증가하는 추세이나, 냉동한 난자를 활용한 임신 시도에 대한 지원이 미비한 상태였고, 만혼이 증가함에 따라 난임부부뿐만 아니라 임신과 출산을 희망하는 여성들 사이에 난자동결 시술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국가적 책임 요구가 증가했고, 서구는 이에 맞춰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신규사업을 시행했다.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냉동난자 해동비와 체외수정 신선배아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부당 최대 2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절차는 사전 신청 없이 냉동난자 사용 보조 생식 시술 완료 후 사후에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실혼 난임부부의 경우에는 기존의 소득과 무관하게 최대 25회까지 난임시술비 지원이 가능하므로 신청시에 참고해야 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1일 서구청에서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와 간담회는 서구 골목형상점가 지원사업의 이해를 돕고 세부 사업별 지원계획 및 일정 안내, 상인회 의견 청취 등을 추진하고자 개최됐다. 서구는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활성화 전략을 마련했으며, 4개 전략과제와 7개의 세부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지원매니저 운영, 골목형상점가별 특색에 맞춘 공동마케팅 추진, 공동시설 환경개선, 골목형상점가 홍보, 국·시비 공모사업 연계 추진 등을 지원한다. 이번 2024년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및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인천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5조에 의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점가이다. 지원대상 선정은 별도의 선정평가위원회의 심...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8일 가정고등학교, 대인고등학교, ㈜코나아이와 ‘서구사랑상품권(서로e음)과 학생증이 결합된 특화카드 발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가정고등학교 육철민 교장, 대인고등학교 노양재 교장, 코나아이(주) 변동훈 부사장이 참석했다. 특화카드 이용자의 편의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과 특화카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인천 서구에서 발급하는 ‘서구사랑상품권과 학생증 연계 특화카드’는 서구 사랑상품권(서로e음) 결제기능과 고등학교 학생증이 결합되어, 서구사랑상품권 충전 ․ 결제관리 및 캐시백 사용, 학교 내 식당 ·도서관 출입, 교통카드 등의 기능이 연계되어 있어, 학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서로e음의 충전식 선불카드 방식으로 청소년의 계획소비 습관과 올바른 경제관념 함양에 도움을 주고, 서로도움, 환경마일리지 등 다양한 서로e음 앱의 부가서비스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공공기관의 ESG 경영(환경, 사회, 투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관내 기업들과 손을 잡았다. 서구는 지난 13일 ㈜에코매스,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기후 위기 속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며 “최근 화두가 되는 2050 탄소중립 달성, 녹색성장 등의 의제에 서구도 관내 기업, 지역사회와 협력해 적극 참여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는 친환경 제품 적극 도입·사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및 이념 확산 , 친환경 제품의 적극 개발·공급,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사)인천서구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에서도 협약식에 참석하며 힘을 모으기로 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뜻깊다”며 “탄소중립 대전환 시대에 발맞...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 시설 건립 부지선정’ 관련, 지난 11일, 신청부지(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투자유치용지(6BL))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성공 기원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국제스케이트장 신청 부지 인근 주민과 공직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국제스케이트장을 인천으로, K-빙상의 새로운 100년은 인천에서 열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인천 서구는 인구 63만여명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이어 인구 2위이며, 매년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몇 안 되는 도시이다. 또한, 인천 서구는 수도권 2,600만 인구의 배후도시로 확실한 잠재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워 국제경기를 치르기에 최적의 입지이다. 국제스케이트장이 오는 2030년 인천 서구 청라에 완공·운영되면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인프라를 갖추게 돼 서울 도심 내 30분, 수도권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해 국...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해빙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20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는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서구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오는 3월까지 안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산사태 취약지 낙석발생, 토사붕괴, 지반 침하, 사방시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 연락망,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등 재난대응체계도 재점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해빙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과 사전 예방 활동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개발제한구역의 관리를 강화하고 도시 주변 자연환경을 보전하여 구민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고자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행위허가를 받은 토지 또는 건축물의 허가내용 이행실태 점검, 불량토사, 폐기물 등 무단으로 성토·매립하는 행위, 비닐하우스의 주거·일반창고·작업장 등 불법 사용 여부이다, 서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받는 피해를 예방하고자 개발제한구역 일일 순찰을 통해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개발제한구역 행위 제한 안내문을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등의 주민 홍보활동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훼손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이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위반건축물 민원 갈등 해소를 위한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은 건축허가나 신고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하는 등의 행위를 하다 적발된 민원인과 신규 공무원간의 갈등 해결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사건 발생 원인 및 행정조치 안내시 원활한 소통이 안되어 갈등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은 건축행정분야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적 역량을 갖춘 선배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정확한 민원안내와 민원인과 편안하고 쉬운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후배공무원에게 알려줌으로써 후배공무원의 건축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은 서구청 3층 건축과 사무실에서 상시 운영한다. 건축관련 팀장 및 전문관으로 구성된 선배공무원이 민원처리 담당요일제 운영에 따라 담당요일에 후배공무원과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민원상담...

인천 서구(서구청장 강범석)는 올해부터 임산부와 영유아 관련 의료비 지원 대상 소득기준을 대폭 폐지한다고 29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6개 모자보건사업이 해당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기존에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로 선정하여 연령별 차등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소득 및 연령과 상관없이 난임 부부에게 체외수정은 1회 최대 110만원, 인공수정은 1회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고위험임산부 의료비는 조기 진통, 전치태반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에 대한 입원 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는 생후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 에 입원 치료한 미숙아를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출생 후 2년 이내에 진단 및 입원 수술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