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경명대로, 중봉대로, 가정로, 신석로, 도요지로 등 서구 주요도로에 산재한 포트홀 등 도로시설물 파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보수·정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포트홀은 잦은 눈비와 해빙기로 인해 생기며, 일명 ‘도로 위의 지뢰’라고 불린다. 포트홀은 많은 차량파손의 피해를 발생시키고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서구는 겨울철에 얼고 녹기를 반복하여 발생한 포트홀 등을 긴급히 보수·정비하기 위해서 조사 및 복구반을 편성했으며,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조사 후 도로보수인력을 총동원하여 신속히 보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구 관내 관리하고 있는 포장도로는 지방도, 광역시도, 구도를 포함하여 695㎞이다. 서구는 해빙기를 맞아 이미 250여 건의 포트홀 등 도로시설물을 보수하고 정비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전수조사를 포함하여 향후 발생하는 포트홀에 대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긴급복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소중한 구민의 안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가 주관하는 ‘2023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7개 분야 중 2개 분야(소통‧공감, 환경녹지)에서 1위를 하는 등 인천시 군‧구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둬 역동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행정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7개 분야 34개 시책과 7개 분야 우수․특수사례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이번 결과는 서구 인구가 60만 명을 돌파하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로 인해 인천시에서 인구수 1위, 공무원 1인당 담당주민수 1위, 재정규모 1위, 공무원 1인당 재정규모 1위 및 많은 국․시책사업을 진행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달성한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세부 평가항목을 들여다보면 서구가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음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서구는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공공 빅데이터 운영 및 활용실태 평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은 지난 20일 서구청 노인장애인복지과 회의실에서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관내 장애인 구인 업체와 관내 장애인들과의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면접에 참여한 업체는 나은테크(대표자 장인순)로 서구 석남동 소재한 전자부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이번 현장면접을 통하여 참여자 5명 중 3~4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한 장인순 대표는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하여 장애인 구인을 알아보았지만,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처럼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알선하고, 구청 회의실을 면접장소로 제공하는 등 장애인 취업에 진심인 곳은 처음이었다”며 이날 현장면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남효 노인장애인과장은 “인천 최초 장애인일자리 전담창구인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원스톱 취업 포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현장면접 행사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9일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39개교의 346개 사업에 25억1천6백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 중점지원 대상은 학교 맞춤형 교육, 미래역량 강화 교육, 세계시민교육 교육, 문화예술체험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과정’ 분야와 유휴교실을 활용한 공간혁신, 스마트 교육환경개선 등의 ‘환경개선’ 분야이며, 해당 분야에 총 16억 1천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맞춤형 진로교실 프로그램과 과학인재 육성교실 등 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사업에 1억 8천5백만원 지원을 확정했으며, 40개 사립‧공립단설 유치원에 2억 원을 지원하여 저출산 시대 유아 교육에도 앞장선다. 이 밖에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동아리 지원 및 마을연계교육과정 지원 사업에 총 5억 1천6백만원을 교부하여, 지역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내구연한 초과로 노후화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하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서구 자원순환센터’의 입지 후보지 평가기준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는 입지적 조건, 사회적 조건, 환경적 조건, 기술적 조건, 경제적 조건을 각 평가항목으로 하는 입지 후보지 평가기준을 지난 30일에 개최한 제7차 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 평가기준의 각 항목별 배점은 입지적 조건에 18점(토지 활용도 5점, 토지 취득 협의 용이성 5점, 시설 확장 용이성 2점, 폐기물 수집·운반 효율성 3점, 재해에 대한 안정성 3점), 사회적 조건에 33점(간접영향권 내 주거지역 현황 8점, 간접영향권 외 주거지역 현황 13점, 인접 지방자치단체 협의 필요성 3점, 주변지역 시가화 가능성 4점, 사업 인·허가 용이성 5점), 환경적 조건에 27점(주변 생태계 영향 3점, 환경오염 유발시설 현황 7...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자영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자, 또는 창업한 지 6개월 이내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멘토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 분야 창업을 원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에게 창업에 필요한 이론 교육에 이어 지역 내 선배, 또는 전문가와 1:1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실제적인 경험 및 노하우가 담긴 현실적인 멘토링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초기 준비단계에서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함께 찾기 위함이다. 멘토(지도하고 조언해 주는 사람)는 외식업, 서비스 또는 유통업, 도소매, 제조업 등 사업 관련 경험과 노하우, 또는 지식이 있는 자로, 해당 분야 경력이 5년 이상, 사업장이 1년 이상 운영 중인 사업자를 공개 모집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멘티(멘토에게 지도나 조언을 구하여 도움을 받는 사람)는 2월부터 시작하는 강의에 참여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구 거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24일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정서진중앙시장, 강남시장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신거북시장, 거북시장, 가좌시장 26일에는 축산물시장 순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각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의 안내로 시장 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들으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구민에게 신뢰받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 및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한 장소에서 오랫동안 장사하시고, 열심히 터전을 닦아오신 상인분들이 더 힘낼 수 있도록, 그리고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쓰겠다. 구 차원에서도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모든 지원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가운데 지난 23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신규지정 15개 지자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와 여성가족부는 5년간(2024년~2028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구민 모두가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는 2020년 6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5대 목표별 대표사업을 추진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 서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운영,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지원(교육훈련 및 구직활동비 지원), 서로 행복한 안심귀갓길 조성, 여성·가족친화 돌봄마을 공모사업, BSC(부서평가) 추진, 여성친화 거점공간(서로여친뜨락...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2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 서구지역자활센터 사업계획 및 예산 위탁사항을 심의·의결 했다. 올해 서구청에서는 ‘함께 잘 사는 서구’를 만들기 위한 저소득층의 체계적 자활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133억 자활예산을 편성했다.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9개통장), 자활사례관리, 희망잡아프로젝트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은 2024년 ‘맞춤형 자활복지 강화로 지속가능한 사회안정망 확충’이라는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를 확대(451명→542명)하고, 자활기업 추가 개소(3개소→4개소)하여 자활성공율을 기존 31.4%에서 35%까지 끌어 올리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구 지역자활센터에서는 시장진입형 6개사업단(청소, 카페(4개소) 청소박사, 신현스토어, 가좌스토어, 연희스토어), 사회서비스형 9개사업단(두드림임가공, 엄마찬스 반찬사업단, 도시농업, 도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사업 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인천 서구를 비롯해 긴급복지지원사업 운영 실적 및 신규수급자 발굴 노력 등의 여러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전국의 2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인천 서구는 경제적 위기 가구의 생활 안정 및 사각지대 발굴 해소를 위해 긴급생계 지원 및 기초생활수급자 발굴 등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에서는 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1년분을 이번 달 31일까지 납부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제도는 매년 3월(전년도 하반기분), 9월(당해 상반기분)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전액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신청 및 납부기간은 이번 달 31일까지이며, 연납신청은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가능하며, 서구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전화신청(032-560-4355)으로도 가능하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고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때는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신용카드 등을 이용하여 납부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에 대한 적극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류, 마전, 불로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내 체비지를 1월 5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의계약 대상 매각토지는 지난 10월부터 2차례에 걸친 일반공개경쟁 입찰 후 유찰된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상업용지 등 총 10필지(6,314.6㎡)이다. 매각 방법은 인천 서구청 도시계획과로 매수신청서를 제출하고 계약보증금 10%를 납부한 매수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계약자를 결정하는 방법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체비지 수의매각 건은 매수신청서 제출 당일 계약보증금을 납부하여야 계약상대자로 결정되므로, 사전에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체비지 매수신청 기간은 1월 5일 10시부터 8월 30일 17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도시계획과(023-560-4752)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www.seo.inche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