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동문안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강화읍 관청리 1·3리의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으로 담장, 마당, 건물 외부 보수 등에 사업비 90% 지원. 올해 60가구에 최대 67,014만 원 지원 예정이며, 호당 최대 1,117만 원까지 지원. 3월 대상자 선정 예정.

강화군,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 접수 시작... 1만 가구에 60만원씩 지급 예정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12개 단체와 함께 가래떡과 계란을 준비하여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 130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나들길 7코스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했다.

강화군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24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82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하고, 임차헬기, AI드론,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화군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강화섬쌀의 안정적 공급 및 강화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30톤의 강화섬쌀이 파라다이스호텔에 공급되며, 내년에는 40톤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의 역할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강화군은 2025년 주요 정책 및 제도 변경 사항 114건을 군민에게 안내합니다. 복지, 안전, 환경, 경제, 농축수산, 문화관광, 도로교통 등 6개 분야에 걸쳐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 확대, CCTV 통합관제시스템 강화,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소상공인 지원, 가축재해보험 자부담 비율 인하, 어선원 재해보험 의무가입 확대, 스마트팜 단지 조성, 문화행사 확대, 운동장 시설 재정비, 화개정원 체험활동 확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지원 확대, 어르신 교통복지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됩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업, 청소년 선도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신용교육’을 실시한다. 고추, 토마토, 오이, 포도, 고구마, 수박 등 주요 작물 재배 기술과 GAP 교육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교육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농업인은 당일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강화군, 축산농가에 FTA 피해보전직불금 3억 3천 4백만 원 지급.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 생산 농가 중 2023년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280여 농가 대상으로 2월 초까지 지급 예정.

강화군 박용철 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북한 소음공격 대응, 군민 소통 강화, 예산 증액 등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향후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회발전특구 지정, 첨단농업 육성, 관광 활성화, 복지 확대, 국립 고려박물관 건립 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강화군, 설 명절 맞이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 추진... 16개 품목 중점 관리, 물가모니터요원 운영,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단속 등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