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치매가족교실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강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예방,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군은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헬스케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래 경연대회 결선을 개최했다. 최우수는 강화읍 현대경로당 임춘자 어르신이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양방향 화상 서비스를 이용한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으로, 강화군은 헬스케어 경로당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화군이 지역상품의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의 우선구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화군은 지역상품의 홍보 및 판매 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소비자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운영실적과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서는 사업 수행기관이 성과를 보고하고,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강화군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여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어유정항 종합발전을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건의했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부터 2년간 총 64억원을 투자해 어유정항 정비 및 준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화군 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겨울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은 청정한 서도면을 만들기 위한 주민 노력을 강조했고, 서도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교산천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영농폐기물과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폐현수막 재활용 수거 마대를 사용하여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다. 이규숙 위원장과 이지영 양사면장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쌀 24포를 전달했다. 위원장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바란다고 말했고, 면장은 취약계층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화도면이 친환경 자원 순환 청사를 운영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순환 사회를 만들고 있다.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문화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화군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유산 점자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 제공한다. 리플렛은 관내 장애인 단체와 관광안내소에서 배포되며, 2025년에는 강화역사박물관에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촉각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화군 화도면이 연말연시를 맞아 화도면 관내에 크리스마스트리와 그늘막 트리 등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트리는 일몰 시간부터 오전 12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