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하점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볍씨 파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서, 하점면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파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병해충 예방 및 초기 생육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농업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정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화군 불은면이 민원실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했다. 행정 안내 게시판을 새롭게 설치해 지원 사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돋보기안경도 전면 교체했다. 이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강화군 선원면 한국여성농업인회 회원 20여 명이 고식이길 일원에서 청정 지역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도로와 하천 인근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민원 해소에도 기여했다.

강화군이 독거노인 안심 서비스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활동량 감지기 및 출입 감지 센서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화한다. 4시간 이상 활동이 없을 경우 유선 확인, 10시간 이상 시 현장 확인 및 보호자 안내, 16시간 이상 시 119 긴급 출동까지 단계별 대응 체계를 갖췄다. 현재 7가구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100가구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포함한 정책 제언을 전달하고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이번 제언은 강화군의 지역경제 침체 및 인구 유출 문제 해소를 위한 핵심 과제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산업 발굴 및 기업 유치, 규제 완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5개 분야의 협력을 담고 있다.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고, 강화군수는 이를 수도권 내 지역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불은면장이 영농철을 맞아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해병대 장병들의 일손 지원에 감사하며 농업 보조 사업 등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개발 분야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석모도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합 인허가 업무 전문성 향상,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민원 처리 기간 단축, 저연차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토질 및 기초기술사의 전문 교육과 주요 개발행위허가 현장 실습이 병행되었다.

강화군이 하점면 부근리에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하여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선보였다. 약 2,000㎡ 규모의 놀이터는 천연 잔디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무료로 운영된다. 강화자연사박물관 및 고인돌 유적지와 인접해 관광 연계 효과와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강화군이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해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인천시 기본구상 용역과 연계하여 강화군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남북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봄을 맞아 장화리 일원에서 봄꽃 식재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했다.

강화읍 이장단이 고려산 진달래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국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공명선거 교육을 진행했다.

강화군이 운영하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전등, 수도꼭지 등 소규모 불편 사항을 무상 수리하고, 복합 민원까지 협업 처리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기동처리반 운영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