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마니산 일원에 30억 원을 투입하여 미디어파사드, 스토리텔링형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야간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등산·탐방 중심의 관광 패턴을 야간 체류형으로 확장하여 강화 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화군 송해면 체육진흥후원회가 숭릉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장학회가 장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고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강화군 장학생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해양부 대중교통과장을 역임한 고칠진 강사의 진로 설계 및 자기계발 멘토링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강화군수와 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자녀 대화 리셋!'을 주제로 제2기 부모학교를 운영하며, 교류 분석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대화 방법을 학습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첫 회기에는 25명의 부모와 양육자, 청소년 관계 실무자가 참여하여 의사소통 유형을 파악했으며, 향후 상호작용 감정과 반응 패턴 이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전한 벼 육묘를 위해 종자 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관리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벼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종자 전염병 예방을 위해 약제침지소독 또는 온탕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며,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못자리 설치 시기를 4월 25일 이후로 권장했다.

강화군이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내부 도로망 확충,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광, 정주, 출퇴근 여건을 향상시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 접근 시간을 30분대로 단축시키고, 광역 교통망 연계를 통해 강화군을 수도권 생활권으로 편입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부 도로망 정비와 대중교통 노선 확충 및 배차 간격 단축으로 '차 없어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전철 신설 추진 등 교통 복지 강화를 위한 전문 조직을 신설하여 강화군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강화군 양사면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사과, 매실, 체리, 감 등 1년생 묘목 226주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들이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교통 편의 증진과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요구했다.

강화군 선원면 자유총연맹이 화도돈대부터 상동암천 일대 하천 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강화군이 강화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7일부터 OTT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웨이브온(Wavve on)'을 제공한다. 강화군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1일 최대 4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약 30만 종 이상의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화군이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배준영 국회의원, 윤재상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함께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민 체감도가 높은 신규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총 409건, 3,735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기대효과를 검토했으며, 평화전망대 그린리모델링,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해양치유센터 건립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2회 이상 체납 시 예고 없이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는 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