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선원면 창곡천 일원에서 왕벚나무 90여 주를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강화군이 양도면 건평리 일원에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 조성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되는 이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시설로, 군민 건강 증진 및 여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가 강화 나들길 4코스 하우고개 일원에 메리골드 3,000본을 식재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봄꽃 길 조성에 기여했다. 이는 지역 단체들의 릴레이 참여로 이어져 더욱 생기 있는 봄꽃 길을 만들었다.

강화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화군은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과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며, 총사업비 17억 6천만 원 규모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공무원, 주민 등 1,7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비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도심과 도로변, 주택가, 공원 등에서 방치 폐기물과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청정 강화' 실현 의지를 다졌다.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부모임이 봄을 맞아 장화리 해넘이 마을 해안가 및 나들길 7코스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관광 시즌을 앞두고 깨끗한 경관 조성 및 지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회원들은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화도면장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 전반에 대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이 군민들의 주택 자가 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셀프 집수리 교육 1기'가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포함하며, 도면 작성, 전기, 도색, 도배, DIY 목공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모집 단계부터 정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접수되는 등 군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으며,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안전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 완화를 위해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로 평가된다. 건축 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섬 지역 거주 건축주가 대상이며, 건축물 준공 후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강화군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강화군은 인천시 내 적십자 모금 달성률 1위를 기록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군이 2026년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여 청렴 인식 확산과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섰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예방, 음주운전 근절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박용철 군수는 공정하고 성실한 업무 수행을 통한 청렴 실천을 강조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집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범 부군수는 경기 부양을 위한 신속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진 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