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3월부터 11월까지 마니산 일원에서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길 걷기, 명상, 기체조 등 자연과 교감하는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강화군이 초지대교~초지교차로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차로 확장 및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월 착수하여 6월 완료 예정이며, 좌회전 차로 확장, 유도 차선 설치, 시간대별 신호체계 개선, 도로 재포장 및 차선 재도색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인천시의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공사 완료 시 교통량 분산 효과도 기대된다.

강화군이 다음 달 6일까지 관내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33,300여 호의 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개별주택 가격은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며, 공동주택 가격은 실거래가, 시장 가격 등을 종합 분석해 결정된다. 소유자는 강화군청 홈페이지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에서 주택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강화군이 AI를 활용한 혁신 정책 발굴 및 불필요한 시책 탐구를 위해 '2026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플러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저연차 공무원과 시니어 공무원이 함께하는 세대 협업 방식으로 운영되며, AI를 활용한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시책 일몰제 탐구 등을 주요 활동으로 한다.

강화군이 봄철 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철 군수는 하점산업단지 옹벽 보수·보강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급경사지, 문화재, 산사태 취약지 등 총 92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여 군민의 안전 불안 해소에 힘쓰고 있다.

강화군이 오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원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개최한다. 전국적인 봄꽃 명소인 고려산은 우리나라에서 진달래가 가장 늦게 피는 지역 중 하나로, 연분홍빛 진달래 장관과 함께 연개소문 탄생 전설, 유서 깊은 사찰, 고인돌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화군은 행사 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 배치, 임시 화장실 설치, 임시 버스 노선 운영, 교통 통제 등 방문객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국·시비 확보를 위해 1,00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규모로, 이미 12건 신청 완료했으며 나머지 19건은 순차 신청 예정이다. 신규 사업 발굴도 지속 추진하며, 정부 및 인천시 정책 연계성과 선정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강화군이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대학생 정책을 추진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 교통비 및 중식비 지원 확대,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 이장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이장단 체육대회'가 선원면 신정리 생활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의 이장들이 참여하여 체조, 나들길 걷기, 환경정화 활동,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화군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표준지를 제외한 254,767필지에 대한 1㎡당 토지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강화군청 지가조사팀, 읍‧면사무소,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2026년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화군과 강화우체국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강화군에 즉시 알려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화군이 강화공설운동장, 길상공설운동장, 삼산면 축구장의 노후된 인조잔디를 친환경 소재로 전면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총 2만 665㎡ 규모로, 이용자 안전과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7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강화공설운동장에는 육상트랙 재설치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