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화도면이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강화군민들은 서울 이동 시 환승 등 불편을 겪고 있으며, M버스 신설 시 이동 시간 단축 및 교통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가 월례 회의를 열고 폐비닐 작업, 나눔 행사 등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응원도 함께했다.

강화군이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평화 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가정에 평화 캠프 등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 및 시설을 상호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5억 3천만 원의 인천시 예산을 확보하여 노인 및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차선도색, 노면표시, 안전시설 설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화도면 게이트볼회는 지난 11일 동막리 게이트볼장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도면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개최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활력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 착공식을 갖고 서울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 광역교통망과의 직접 연결을 추진한다. 총연장 29.9km 규모로 2032년 완공 예정이며, 강화해협을 횡단하는 교량 건설도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의 교통 체증 해소와 함께 관광, 투자, 정주 환경 등 지역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화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장학관에 입사하지 못해 별도의 주거지를 임차해 생활하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도권을 포함한 모든 관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강화군은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달 23일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2학기 시작 시점에 맞춰 재학 여부를 최종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방식은 주거비 일부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형태로, 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재학기간을 기준으로 월 10만 원씩 최대 12개월분으로 산정하며, 휴학 기간은 그 기간만큼 지원금이 차감된다. 학생 1인당 최대 2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향후 대외 협력과 군민 소통 과정에서 일관된 정책 메시지를 전달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행정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제도의 개요, 강화남단 신규지구 지정 추진 배경, 지정 절차 및 향후 일정, 기대 효과 군 차원의 대응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국가적 차원에서 강화 남단 지역이 지닌 전략적 가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글로벌 물류 접근성이 우수하고, 수도권 산업용지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해 글로벌 기업 유치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는 점을 강...

강화군에 위치한 스카이코리아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탁세제 2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고, 특히 푸드마켓 이용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지방보조금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사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정수급 및 목적 외 사용 방지, 위법한 회계 처리 예방을 목표로 했다.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이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기월식 특별 관측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개기월식은 오후 8시 4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음 관측은 2028년 말 예정되어 있어 희소성이 높다. 행사에서는 전문 해설, 천체투영관 관람, 망원경 실시간 관측, 대형 화면 투사 등이 제공되며, 사전 프로그램으로 '월식 체험기 만들기' 특강도 운영된다.

강화군이 3월부터 저소득·다문화·다자녀 가정 청소년의 교통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 방식을 교통카드 페이백으로 전환한다. 기존 현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통학버스, 기숙사 생활, 도보 통학 청소년까지 지원하며, 교통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24만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