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통해 최대 3만 원의 숙박 할인권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NOL 앱에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쿠폰을 발급받아 7월 19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강화군 숙박 시 1만 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6월 16일 오후 3시에는 강화·옹진 섬여행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된다. 강화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체류형 관광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통해 강화형 체류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면이 2년 만에 개최된 '제27회 교동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육 경기가 펼쳐졌다.

강화군이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9,886건, 31억 8천만 원을 부과하고 7월 3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되며, 군청 방문, 금융기관, 가상계좌, ARS, 위택스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했다.

강화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방문 및 보건소 캠페인, 온라인 퀴즈 등 다채로운 구강보건 홍보 활동을 펼쳤다.

강화군보건소와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초 건강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검사 및 예방 관리 등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특히 건강 취약 어르신 발굴 및 건강관리 등록에 힘쓸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강화여자중학교 일대에서 열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살피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주최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유관기관과 함께 스쿨존 내 교통안전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강화군 양도면은 6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군정 주요 시책 안내, 폐유·폐농약 배출 방법 홍보, 주민 건의 사항 및 지역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이장단은 여름철 대비 주민 안전과 건강 관리에 힘쓰고, 양도면장은 하반기 군정 사업 추진을 위한 이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확대,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는 한편, 화개정원 축제, 강화별밤야행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숙박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며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화군 서도면이 제6회 서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했다. 체육 경기, 축하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장이 되었다.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중·고등학생 또래상담자 및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또래상담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또래상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회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학교 간 교류 및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6개교 72명의 또래상담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화해역의 조업시간 규제가 44년 만에 대폭 완화되어 어업인들의 숙원이 해결되었습니다. 기존 일출·일몰 제한에서 일출 전 30분부터 일몰 후 30분까지 조업이 가능해지며, 성어기에는 더 확대됩니다. 이는 접경해역 안보 문제로 인한 규제를 개선한 것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화군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설치,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폭염 위기단계별 상황관리 TF를 구성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방문 및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