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강화 청년창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네트워크는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아이디어 교류, 정보 공유, 사업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강화군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하점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가스 시설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가스 밸브 잠금 여부, 환기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도왔다.

강화군이 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문도에서는 지역 특산물 땅콩을 활용한 땅콩버터 생산·판매에 나섰고, 교동면 동산리에서는 쌀을 활용한 막걸리 시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형으로 지역 활성화와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 양사면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폐자원 순환 사업 홍보를 강화하며 주민들의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우유 팩과 폐건전지를 종량제 봉투나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적극 알리고 있으며, 최근 붕어빵 나눔 행사와 연계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공개 모집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등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활성화를 위한 안건을 논의했다. 유교상 위원장은 주민 참여 확대를, 조순이 화도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한겨울에도 시설오이 모종 정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돌입했다. 강화섬오이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수분으로 지역 대표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첨단 농업시설 보급으로 겨울철 조기·안정 생산이 가능해졌다. 강화군은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기술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이 공동주택 노후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항목을 추가했으며, 고령 및 IT 취약계층을 위한 행정 코디네이터 제도도 운영한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강화군청에서 가능하다.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을愛 온기 나눔 붕어빵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입 주민과 기존 주민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강화군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월 22일 강화군청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한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 특성상 동절기(11월~3월)에만 전혈 헌혈이 가능하며, 군은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단체 헌혈을 확대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헌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건강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월 4일 비에스종합병원, 2월 19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도 헌혈버스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

강화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3만 원 신혼집' 사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안정 정책을 추진하며 정주형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

강화군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시각 자료 개발, 온라인 서명운동 확대,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해 국민적 지지를 확보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가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노인 복지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천 강화군지회장과 이지영 양사면장이 참석해 노인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