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가 새해 첫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및 사무장 임명장 수여, 2025년 결산 보고, 경로당 운영 지원 계획 및 복지 제도 변경 사항 안내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강화군이 1월 14일부터 29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구마, 고추 등 8개 작목의 핵심 재배 기술과 GAP 교육을 병행하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서도면 지역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강화군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후계농업경영인 13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 융자,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강화군은 2018년부터 총 164명의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며 농업의 세대교체와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13명은 강화군 전체 청년 후계농 선발 인원의 72%를 차지하며, 식량작물, 채소, 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화군 특화 작목 중심으로 영농 정착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