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장애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담 강사인 이은영 원장이 장애 이해, 차별 금지, 인권 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박용철 강화군수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강화군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강화섬쌀, 강화인삼, 강화순무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11월 20일부터 12월까지 홈앤쇼핑을 통해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강화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강화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한국해운조합과 협약을 맺고 내년 1월부터 만 70세 이상 강화군민의 여객선 운임 전액을 지원하여 사실상 무료 이용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고령층의 교통복지 향상과 섬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사회 활동 확대를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치매 환자 보호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치함께 일상누림 가족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질환 정보 제공, 돌봄 방법 교육, 가족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돌봄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조 모임을 결성하여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화군이 6급 중간관리자 공무원 19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소통과 화합 증진, 급변하는 시대 변화에 따른 맞춤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6급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잡한 민원 증가, 세대 간 조직문화 차이, 신속한 의사결정 필요성, 책임성과 리더십 요구 강화 등 중간관리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실무 중심, 참여형 학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강화군이 올해 처음 창단한 강화군립어린이합창단 단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군은 미래 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합창단을 창단했으며, 앞으로 정기 연습과 연주회, 합창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화군이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군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소음공격 재난 극복, 군민통합위원회 신설,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운영 등 소통 강화 노력을 강조했으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주요 역점 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화개정원 전망대 관련 국고보조금 반환 문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강화군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최종 예산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용역은 강화 고려시대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 가치를 분석하고, 박물관 건립 규모, 전시 콘텐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오는 22일 강화문예회관에서 '2025년 강화 지역예술인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25팀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개그맨 출신 김현철 지휘자의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 악기 체험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강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하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강화군이 삼산면 석모리 일원 290여 가구에 공공하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석모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총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까지 하수처리시설 신설, 오수관로 설치 등을 포함하며, 지역 발전과 정주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해누리공원 인근에 86면 규모의 해누리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성묘객 및 방문객의 편의가 증진되고 지역 교통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우선 주차구역 13면이 별도 마련되었다.

강화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예정지인 강화읍 국화1‧2‧3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 종이지적도를 디지털화하여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책사업으로, 국비 133억여 원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