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알미골 사거리에서 하나로마트 삼거리 구간(860m)에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착공하여 연내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 보행환경 향상, 재해 예방,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강화군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협력하여 이주 배경 아동들의 학습 격차 해소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굿피플 2026년 이주 배경 아동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맞춤형 교육 지원, 문화예술 체험, 세대 공감 나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의 포용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통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업종 간 네트워크 형성, 전문 컨설팅, 중앙 부처 지원사업 연계 등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종 업종 청년 창업가들이 협업하며 팝업스토어 기획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강화군의 꾸준한 인구 증가와 중장년층 이주로 인한 소비 수요 증가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긍정적인 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우양재단과 CJ제일제당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6년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영양 취약 고령 어르신 21명에게 CJ제일제당의 '파로통곡물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목표로 하며, 센터는 직접 물품 전달 시 안부와 건강 상태도 확인했다.
강화군이 드론을 활용한 비닐하우스 차광제 도포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하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작물 피해 예방 및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존 수작업 방식 대비 시간, 비용,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다. 올해는 30개 농가가 신청했으며, 군이 60%를 지원한다.
강화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방법, 조사표 작성 요령,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강화군이 국가유산인 '5진 7보 54돈대'의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을 위해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강화의 모든 진·보·돈대를 대상으로 보존·관리, 보수·복원, 활용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하며, 내년까지 1년간 진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관광 자원 활용 및 홍보 방안을 마련하여 미래 세대에게 가치 있게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화군 불은면 한궁팀이 '2026년 인천광역시장기 노인건강 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을 석권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불은면 팀은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불은면은 앞으로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강화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지역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새롭게 운영한다. '섬에서 즐기는 짧고 진한 문화 한 잔'을 콘셉트로 한 버스킹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공연은 소창체험관과 광성보에서 열리며, 자세한 일정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 2천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 온라인 창업 지원, 중장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 기반 확충 및 체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강화군이 드론을 활용한 비닐하우스 차광제 도포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하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작물 피해 예방 및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존 수작업 방식 대비 시간, 비용,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다. 올해는 30개 농가가 신청했으며, 군이 60%를 지원한다.

강화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방법, 조사표 작성 요령,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