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원예작물 병해충 조기 진단 및 확산 방지 위해 바이러스 현장 진단키트 활용 영농 서비스 제공. 여름철 바이러스 매개 해충 밀도 증가에 따라 신속한 진단과 방제 중요성 강조. 진단키트 활용 2~3분 내 병해 진단, 전문 지도사 현장 검사 및 방제 기술 지도.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감염 시 잎 변색, 열매 칼라무늬 발생 등 증상, 초기 방제 중요. 고온다습 환경 병해충 피해 증가, 정확한 진단 및 맞춤형 해결 방안 지도 추진.

강화군, 여름방학 맞이 강화천문과학관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예고!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장마철에도 즐길 수 있는 실내 우주 체험 행사 개최. 천체망원경 조작, 천상열차분야지도 특강, 과학실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20일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에니어그램 심리검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자기 이해와 가족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고 호평했으며, 아카데미는 향후 가정 연계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11월까지 어르신과 청년 예술가가 함께하는 창작 예술 프로그램 '인생 띵작'을 운영한다. '2025년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글쓰기, 음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청년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며, 완성작은 발표회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화군, 하절기 휴가철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항·포구 중심 수칙 안내 및 위생용품 배부

강화군은 20일 공직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직무상 갑질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박용철 군수는 청렴 실천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청렴 시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강화군은 '2025년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 선원면 행사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공연을 제공했다. 지역 문화예술 단체와 트로트 가수의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문화 소외 지역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 군정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7월 18일까지 강화군민, 군 소재 직장 및 학교 구성원 대상으로 군민복지, 지역경제, 인구 활성화, 문화관광 분야 아이디어 공모. 온/오프라인 접수 가능하며, 심사 기준은 효율성, 창의성, 실시가능성, 계속성. 금상 100만 원 등 시상.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영중면 주민자치위원들은 교동면의 지역 현황을 청취하고 활동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난정저수지, 대룡시장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았다.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강화군 송해면 주민들은 대북 전단 살포 중단을 촉구하며 접경지역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 주민들은 과거 대남방송으로 소음 피해를 겪었으며, 최근 평온을 되찾아가는 상황에서 다시 불거진 전단 살포 움직임에 불안감을 표명했다.

강화군은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산림공원과, 재배 농가와 협력하여 5월 말부터 7월 초순까지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 농경지뿐만 아니라 인접 산림지역까지 방제 범위를 확대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19일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재난주관부서 및 읍·면 직원 대상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 기상특보 시 비상단계별 근무요령, 협업부서 간 재난 대응 공조 체계 구축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화군은 예비특보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수립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과 생활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