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양구와 부평구는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여 사업 경험과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계양구는 '찾아가는 아이사랑 육아코칭', '안전밤길 조성', '친환경 특수형광물질 도포'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발표했으며, 주민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인천세종병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겨울이불 150채를 기탁했다. 이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양구가 2024년 하반기 배달노동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10만 원 이내의 보호장비 구입비가 지원된다.

계양구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계양구보건소는 결핵환자 신고·보고와 치료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과 예방에 기여했다.

계양구가 하반기 동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윤환 구청장은 행사에서 구정의 주요 사업과 권역별 현안을 설명하고, 구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계양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책과 도서관에 투자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도서관 개관, 대표도서관 이전 신축, 스마트도서관 구축, 독서문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구민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식과 창의력을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업체 지원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7.8%의 우선구매 달성률을 기록했다.

계양구가 2025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71건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생활 및 안전과 밀접한 사업, 우선 투자가 필요한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 규모는 15억 7천 6백만 원이다.

인천시 계양문화원이 부평향교에서 '달빛가득 부평향교' 음악회를 개최해 선비들의 연회를 재현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됐으며, 올해는 '유(儒) 캔 두 잇! 부평향교'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계양구가 행정안전부의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대설 대비 제설작업 준비,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방안 마련, 겨울철 피해 우려 지역 안전점검 및 피해 예방대책 마련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계양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효성동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별난카페에서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인 ‘함께해요 공유계양’의 성과공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 전시회는 올해 인천시 주관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에 계양구가 선정돼 추진한 ‘함께해요 공유계양’의 사업 성과를 효성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계양구민 전체와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를 관람한 한 주민은 “직접 무언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 ‘함께해요 공유계양’ 프로그램처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앞서 지난 5일 기초 및 실습교육을 수료한 공유계양 서포터즈들과 함께 ‘계양구민의 날’ 홍보부스에서 ‘공유계양 응원 한마디’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5일에는 효성마을 내에서 지역아동센터 공유계양 아동서포터즈 30여 명과 함께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추진 중인 ‘계양산업단지’가 23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들어선다. ‘계양산업단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에 인접한 인천 계양구 병방동 255-2번지 일원 24만 3천㎡ 부지를 공영 개발 방식으로 조성하는 산업단지이다. 산업시설용지 13만㎡를 비롯해 지원시설용지 1만㎡를 공급할 예정이며, 부지조성 공사는 2026년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1차 분양 대상은 산업시설용지 23필지 99,964㎡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635만 원이며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등 7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한편, 계양산업단지는 ‘미래지향적 산업단지’ 구현을 목표로, 조성 단계부터 디지털·친환경 요소들을 반영하여 공급될 예정이다. 산업단지계획에 ‘지붕 태양광 의무화’를 반영해 산업단지 저탄소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입주 기업들은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