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청소년수련관 안에서 이색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18일 이틀간 ‘계방카! 올빼미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계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무박 2일 캠프로 진행됐다. 올빼미 캠프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운영되는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소통하며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픈 마이크, 장기 자랑, 요리 대결, 영화 상영, 심야 게임 등 흥미 있는 구성으로 진행됐으며, 캠프 진행 전에 참여자들이 직접 세부 활동을 기획하는 등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실시됐다. 계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매일 오고 가는 익숙한 공간에서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의 생각을 더해 수련관이 더욱 재미있고 특별한 공간이 된 것 같아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을 지원...
![[기획]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양](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11/차-없는-문화의-거리-행사.jpg)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오랜 시간 이어온 문화를 발전시켜 계양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있다. 지난 4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계양산국악제’는 전통문화 예술의 계승 발전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전국의 국악인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올해는 ‘KBS 국악한마당’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유명 국악인들의 공연을 선보였다. 국악 경연 대회 본선, 기획공연,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매년 10월 5일 ‘계양구민의 날’에는 구의 대표 축제인 ‘가을음악회’가 열린다. 올해 가을음악회는 4만 5천여 명의 구민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계양구는 가을음악회 이후 이어졌던 불꽃놀이 행사를 올해 처음 ‘드론쇼’로 변경해 구민에게 선보였다. 소음과 환경문제 우려 없이 밤하늘을 수놓은 500대의 드론은 계양산, 계양대교, 아라마루, 부평향교 등 계양구를 대표하는 장소와 슬로건을 그림과 메시지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가을철 법정 산불조심 기간(11. 1.~12. 15.) 중 산림 인접 지역(산림 이격 거리 100m 이내) 영농부산물, 인화물질 제거를 위한 소각행위 금지 지침에 따라 산림수목 부산물과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불 위험요인의 사전 차단,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실시된다. 앞서 구는 산림인접지역(산림 이격 거리 100m 이내)의 논과 밭에 있는 영농부산물의 파쇄 지원을 위해 각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주민 홍보와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구는 신청자들의 수요를 파악한 후 산림보호(산불감시) 인력을 활용해 순차적으로 영농부산물을 파쇄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구에서는 연간 500만 명 이상이 찾는 계양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불의 원인 중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로 번지는 경우이므로 사소한 부주의로...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8일(토) 계양산 가는 길 주부토로 일부 구간(계산2동 행정복지센터 앞 ~ 계산국민체육센터 입구)을 차 없는 문화의 거리로 시범 운영했다. 구는 수도권의 명소이자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계양의 뛰어난 관광자원으로 연계해 이곳에 계양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계양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날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도로에, 일상의 쉼표를’을 부제로 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 각종 전시와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지역·주민 상인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로컬푸드 마켓 행사도 열려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계양산을 찾은 많은 이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다. 구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반영해 내년부터 ‘차 없는 문화의 거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계양을 아끼고 사랑...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0월 23일 ‘제1회 계양구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의적·도전적 업무 추진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10명(우수 3명, 장려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구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한 실무심사를 거쳐, 온라인 주민심사와 새롭게 실시한 직원심사를 실시한 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했다. 그 결과 ‘우수’에는 자체 제작을 통한 효과적인 구정 홍보와 예산절감에 기여한 이정민 주무관, 시유지 매입비 절감 등 양질의 체육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고재우 주무관, 계양 아라뱃길 관광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한 조현기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에는 라오스와의 교류 협력을 추진한 신윤정 주무관, 희망잡(Job)아! 사업으로 자활성공에 기여한 박주영 주무관, 인천시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기여한 김영희 주무관,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구...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지자체의 평생학습 사업 추진 체계, 사업 운영과 성과를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절차이다. 계양구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받음으로써 2026년 평가까지 평생학습도시의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계양구는 2017년에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그간 평생학습관 운영, 동 평생학습센터, 골목틈새학교, 계양학 마을길,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등 평생학습 기반사업을 운영했다. 올해는 인천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장애인 평생교육비로 국비 등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 지역학 프로그램인 ‘계양학 마을길’ 운영하는 점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동 평생학습센터와 온계양 학습터 발굴로 학습동아리 등 주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인 점, 계양구 평생학습포털을 통한 학습자 친화적 정보 제공, 체계...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관내 구립어린이집 2개소(구립은행나무, 구립동보)가 선정되어 7억 4천만 원의 국·시비를 확보했다. 그린리모델링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으로, 2021년 구립어린이집 8개소 선정에 이어 2023년 2개소가 선정되었다. 주요 공사로 내·외부 단열, 창호 및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가 포함되며 2024년 1월 어린이집별 맞춤형 설계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이 더 웃을 수 있고 더 건강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6일 ‘제2회 계양 빛 축제’ 점등식을 열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계양구는 지난해에 이어 인천시 주관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으로 이번 축제를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계양 빛 축제’가 구민의 큰 호응을 얻어 계양구는 적극적인 공모 선정 노력을 펼쳐 2년 연속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빛 축제는 계양구청 남측광장, 계양문화로(홈플러스~보건소 구간), 오조산 공원까지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된다. 구는 축제 구간을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계양 원더랜드’를 주제로 미디어 파사드 터널을 비롯해 반응형 날개 포토존, 빛의 원두막, 꿈속의 범선, 음악 놀이터 등 다채로운 조형물과 경관 조명, 포토존 등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빛 축제가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제2회 계양 빛 축제’는 26일 점등식을 시작으...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나눔장터 현장에서 ‘소통박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양구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시책사업으로 올해부터 ‘소통박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소통박스’는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됐다. 이날 소통박스는 오는 2024년 구정 시책 추진을 위한 구민 의견 수렴을 위해 실시됐으며, 현장에서 4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했다. 운영 결과, 계양구민이 2024년 추진되기를 바라는 사업으로는 아라뱃길 관광자원 개발, 체육시설 건립, 주차시설 확충의 순으로 의견이 많았다. 윤환 인천시 계양구청장은 “구의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구민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현장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14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용인시 소재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가족 체험 나들이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 계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정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9월 25일까지 아이사랑꿈터 1‧2‧6호점의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운영 대상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삼보아파트(계산새로 108) 관리동 2층(1호점), 신대진아파트(용종로 97) 관리동 별동(2호점)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6호점은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장기서로 8) 2층에 신규 설치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보육사업, 아동복지사업, 기타 육아 관련 기관 운영 사업에서 수행 경험이 있는 인천시 소재 법인 또는 기관이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3년간 해당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계양구는 전문성을 갖춘 위탁자 선정으로 건강한 놀이공간과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모와 영유아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각 가정에서 주민의 자활 수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2023년도 마을주택관리소 생활 집수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마을주택관리소는 올해 집수리 교육을 기본과 심화 교육으로 각 1회씩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생활 집수리 교육은 기존 실시된 도배, 장판 등 종합적인 교육과정 중에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을 선별해 단기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주민등록상 만 20세 이상의 계양구민으로, 내용은 앙카볼트 ‧ 칼브럭 ‧ 실리콘 사용 방법, 줄눈 시공과 마감 공법, 방충망과 모헤어 교체이다. 참여 신청은 9월 13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시 계양구 관계자는 “실생활에 밀접한 집수리 단기 교육 등 다양한 집수리 교육을 구성해 구민의 자활 수리능력 배양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