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족센터는 관내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의 부모교육프로그램 ‘도와줘 홈스쿨링’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와줘 홈스쿨링’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됐으며, 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부모교육프로그램은 자녀 학습 교육에 관련한 어려움과 성향별 학습 지도 방법을 통해 각 가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 행동유형검사(DISC 검사)를 통해 자녀의 학습 성향 파악과 자기주도적 학습 전략 수립 방안 마련, 2회기 자녀 학습 동기 부여 방법과 집중도 향상 방법, 3회기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 방법과 교육 방법, 4회기 자녀 진로의 방향성 찾기와 부모 역할 교육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참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5일간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을 위하여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에는 현재까지 총 1만 9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8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생활체육교실에서는 탁구, 야외 건강 체조, 자전거, 장애인 에어로빅, 요가, 실버체조의 6개 종목으로 14개 교실을 무료 운영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구민의 접근성과 지역 균형을 고려해 탁구반 2개 교실의 장소를 이동해 운영한다. 효성동 지역 탁구장 1개소는 보다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이동 운영되며, 기존에 탁구반이 없었던 계산동 지역은 민간 탁구장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로운 교실 1개소를 확보했다. 주민등록상 계양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겪는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심리지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트라우마를 경험한 지역주민은 누구나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정신증, 우울증, 조울증, 불안 자살 항목의 5가지 선별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 대상자는 대면 상담 또는 유선 상담을 등해 지속적인 상담 지원이 가능하며, 주요 문제에 따른 맞춤형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계양구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사회적 문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를 경험하고 있다.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누구나 언제든지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올해 폭염 예상일이 전년보다 많아질 것에 대비해 구민의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련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수련관은 임학역, 박촌역 등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출·퇴근길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광순 계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위 쉼터 운영으로 구민들이 여름철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6월 10일과 6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10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아동 성교육’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과 보호자의 성에 관한 건전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성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등을 통해 성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번 성교육에 아이와 함께 참여해 서로 이야기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아이와 함께 건강한 사춘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준비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성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건강하고 안전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관과 연계를 통해 더욱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올바른 반려견 에티켓 문화 정착을 위해 오조산공원과 오조산로, 서부간선로 녹지대에 홍보 팻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공원과 산책로가 많은 계산4동의 특성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반려견 배변 에티켓 팻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팻말에는 반려견 동반 산책 시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 목줄 착용, 배변 봉투 지참과 수거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종학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장은 “이번 사업이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고 주민 간 마찰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 ·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 윤상일 전문강사를 초빙해 치매의 정의 및 종류, 치매예방수칙 3.3.3 , 치매예방체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기회를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과 치매예방 실천 방법에 대해 알게 됐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해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계산4동 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이웃이나 학대 피해 아동을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달라는 내용의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윤장현 계산4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함께 찾고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9일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 직원 심폐소생술·재난안전 교육’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사 업무가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특성상 직원들의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함양하고자 인천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진행되고 있으며, 계양구 공무원 360여 명이 참여한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재난안전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연재난, 교통안전 등 총 3개 분야를 주제로 운영된다.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응급처치가 필요한 긴급상황이 발생 시 최초상황 인지자 누구나 주저 없이 초동조치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체득한다. ‘자연재난 교육’에서는 지진과 태풍·호우 등에 대한 대처 행동요령을 배우며, 강도별 지진을 체험한다. 마지막 ‘교통안전 교육’에서는 버스 내 갇힘 사고에 대비한 탈출 체험과 자동차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날 교육에 직접 참여한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62,295건, 66억 원(지방교육세 13억 원 포함)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 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오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연납 기간(1·3월) 중 미리 연납한 경우에는 올해(상·하반기)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 기기를 이용해 신용(현금) 카드 또는 통장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인천시 이택스, 위택스, 금융결제원, ARS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병용) 시스템을 이용하면 이체 수수료 없이 타행 납부가 가능하다. 계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자동차 등록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과의 현장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현장 ‘소통박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소통박스’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 운영됐으며, 상반기에는 계산체육공원, 작전역 등 권역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 5개소를 선정해 이동하며 실시됐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된 정책 중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쓰레기 처리와 수거, CCTV 설치 확대 순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계양구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구현과, 주차시설 확충의 의견이 많았고, 구민과 계양구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은, 현장 방문, 구청 누리집 활성화 순으로 나타났다. 계양구는 이번 소통박스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구민 의견을 향후 추진 정책에 반영해 구민의 만족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시 계양구청장은 “구의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구민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민의 의견을 현장...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2023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은 1989년생부터 2004년생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3개월 동안 사전·사후 검사 각 1회, 상담·맞춤형 서비스 8회 등 총 10회의 서비스가 제공해 대상자의 심리정서 지원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한다. 또한 서비스 대상자는 필요시 재판정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이용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비용은 바우처(90%)와 소정의 본인 부담금(10%)으로 구성되며, 자립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아동은 본인 부담금이 전액 면제된다. 참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계양구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