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김미애 의원 방문…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 지원 논의

인천시는 '2025년 글로벌 인천만(IN1000만) 앰배서더' 100명을 선발하여 인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23개국 외국인 60명, 내국인 40명으로 구성된 앰배서더들은 SNS 콘텐츠 제작, 주요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인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시는 간담회 운영, e-활동집 제작,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을 통해 앰배서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노사 간 상생 협력과 친목 도모를 위해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조 인천시지부와 함께 2025년 노사 합동 산행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고, 섬 지역 급수시설 확대 등 상수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인천 상수도의 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3년 연속 수돗물 분야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하늘수'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인천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우수 추진기관 선정... 지역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받아... 영종도서관 '온고지신', 서구도서관 '도전, 우리마을 사진작가' 등 우수사례로 제시

인천시는 4월과 5월 마지막 주 목, 금요일에 인천터미널역에서 ‘2025년 상반기 비상설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 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업인 지원과 시민들에게 우수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옹진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시중가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인천시는 하반기에도 장터를 확대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대상 '작지만 강한 종자' 농부교실 2기 운영. 5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농업 역사, 벼의 일생, 종자 구조 등 이론 교육 및 도시농업체험포 견학, 상자텃밭 체험 진행.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대상, 4월 21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 신청 가능.

인천시는 4월 16일 민생현안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고용, 물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화 방안과 시민 안전, 복지 분야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인천시는 4월 16일 인천가족공원에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1주기 추모식을 개최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시,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 지원 위해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인천지부와 MOU 체결. 관내 14개 산후조리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산모에게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 일부 감면 예정.

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현장 긴급 특별 안전점검 실시. 최근 타 지역 도시철도 건설현장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조치로, 터널 구조물 안전성과 주변 지반 상태 등을 집중 점검 예정.

인천시는 장애인 교통사고 예방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장애인복지시설 대상으로 보호구역 지정 신청을 안내하고 있으며, 지정 시 차량 속도 저감 시설 및 보행 편의 시설 설치 등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고립은둔청년 대상 노래 프로그램 '씽어게인' 운영. 10주간 보컬 훈련 및 버스킹 무대 제공. 청년들의 소통과 성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