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2029년 세계 원자력 구조공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제30차 세계원자력구조공학회 학술대회(SMiRT 30)’ 유치 확정. 중국 상하이를 제치고 유치에 성공했으며,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국제 접근성, 풍부한 관광자원, 강력한 행정·재정 지원 의지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아이사랑꿈터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하여 아동의 놀 권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놀 권리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행사 기간 동안 사진전, 신규 가입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인천시,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 접견…경제협력 확대 논의 및 한중지사성장회의 참석 요청

인천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한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이 8억 6천여만 원의 모금을 달성하며 성료했다. 이 캠페인은 혹서기에 소외된 아동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는 가족돌봄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 4년간 총 24억여 원이 모금되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크게 기여했다.

인천시는 8월 26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조성 현황 및 분양 설명회를 개최했다. 계양테크노밸리, 영종항공, 영종바이오, 계양산단, 로봇랜드, 검단2일반,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7개 산업단지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계양산단은 우수한 교통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4분기 2차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인천시는 관외 기업 유치와 관내 기업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시, ‘제2회 인천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 성과보고회 개최 및 액셀러레이터 기부금 전달식 진행. 24개 청년 창업팀의 비즈니스 모델 발표 및 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 탭엔젤파트너스의 총 1천만 원 기부로 창업지원 선순환 구조 구축 기대. 9월 창업경진대회 우수팀에게 ‘CES 2026’ 참관 기회 제공 예정.

인천시, 제3연륙교 통행료 소형차 기준 2,000원 확정. 연말 개통과 동시에 영종·청라 주민 통행료 감면, 2026년 3월 말부터 인천시민 전체 무료화 예정. 유정복 시장, "제3연륙교는 시민 권리 회복의 상징, 인천시민 무료화 원칙" 강조하며 국가와 LH의 책임 이행 촉구. 시민단체, 무료화 지지 및 정상 이행 촉구.

인천광역시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해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강연 ‘작전명 크로마이트, 그날을 기억하다’를 9월 13일 인천글로벌캠퍼스, 9월 14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작전명 크로마이트는 인천상륙작전의 당시 작전명으로, 강연에서는 성공 확률 5,000분의 1에 불과했던 작전의 성공 과정과 주요 인물, 사건들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강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5 인천관광기업 상품체험전' 시즌2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인천 관광상품을 체험하고 SNS에 후기를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가을 시즌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인천시는 8월 26일 '제2차 체납차량 합동 일제 단속의 날'을 정하고 시·군·구 합동으로 체납 차량 단속을 실시한다. 1,770억 원에 달하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세외수입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바퀴잠금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5월 1차 단속에서는 번호판 영치 163대, 현장 바퀴 잠금 및 견인 5대, 현장 징수 5천2백만 원의 실적을 거뒀다.

인천시, 6대 전략산업 과학기술 역량강화 과정 참가자 모집…9월 1일부터 6회 운영, 항공·AI·미래차·바이오·반도체·로봇 분야 전문가 강연 및 토론

인천시는 8월 2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22개소에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주차 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증명서를 제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차량번호 자동 인식으로 즉시 감면이 적용된다. 9월부터는 다자녀 가정에도 자동 감면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