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7월 21일부터 관내 군·구 및 보건소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형 돌봄통합지원 전문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이 교육은 2026년 3월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돌봄 등 통합지원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156개 읍·면·동 실무자 대상 추가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및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인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힘쓴 35개 기업에 인증서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근 1년간 근로자 수 증가와 고용 안정성 등을 평가하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21개사를 선정했으며, '삼영물류주식회사'는 39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부문에서는 근로환경 개선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14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에는 경영안정자금, 보증지원, 수출지원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