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시민 삶의 질 개선과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주차면 확대, 중련열차 도입,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차, 버스정류소 환경 개선, 장애인 콜택시 확대 등 생활밀착형 교통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인천광역시가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s) 2025’에서 광역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콘텐츠, 서비스, 브랜드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감성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의 웹드라마 시리즈와 시민 참여 이벤트, 공식 유튜브 채널명 ‘인천이 대한민국입니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정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인천시, 환경단체와 함께 공공기관 35개소 대상 1회용품 사용 실태 합동점검 실시 결과, 1회용 컵 평균 반입률 5.55%로 전년 대비 16.56% 감소. 다회용 컵 공유시스템 효과 입증 및 확대 도입 예정.

인천시 유정복 시장은 미국 조지아주 방문 중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 HMGMA를 방문하여 스마트 팩토리 운영 현황을 시찰하고, 조지아주의 기업 투자 유치 및 고용 창출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인천시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캐나다 토론토 재외동포 경제인 간담회 개최. 인천 농수산식품 판로 확대 및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여 독려

인천시는 캐나다 토론토 갤러리아 슈퍼마켓 욕밀점에서 ‘인천농수산식품 토론토 상륙대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강화섬쌀을 비롯한 농수산·가공식품의 북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욕밀점에 첫 해외 상설판매장을 연 이후 옥빌점, 쏜힐점까지 확대 운영하며 강화섬쌀 147톤과 농수산·가공식품 58개 품목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농수산·가공식품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인천을 K푸드 전략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시, 청년 미혼남녀 만남 지원 ‘아이플러스 이어드림’ 참가자 모집.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3, 4회차 참가자 160명 모집. 3회차는 8월 23일 중구 하버파크호텔, 4회차는 9월 7일 을왕리 해변에서 진행.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만남 기회 제공 및 결혼 장려.

인천시, 7월 21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추가 접수 시작. 약 104억 원 예산 투입, 3,400여 대 지원 예정. 5등급 차량(연료 무관), 4등급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 등 대상.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 신청,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

인천시는 2025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를 앞두고 식음료 시설 조리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SOM3 회의 기간 중 식음료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조리시설 및 기구 관리, 종사자 위생관리 수칙 등을 포함했다. 인천시는 행사 전 식음료 시설 사전 위생점검과 회의 기간 중 식재료 검수, 식중독 신속 검사 등을 경인지방식약청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미국 케슬러 컬렉션과 MOU 체결…경제자유구역 내 관광·문화 융합 도시 개발 본격화. 케슬러 컬렉션,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부티크 호텔 및 영상문화 복합시설 개발 마스터 디벨로퍼로 참여 검토. 인천의 글로벌 관문 도시 위상, 풍부한 관광 자원, 우수한 투자 환경 등이 투자 배경. ‘데스티네이션 인천’, ‘K 콘랜드 사업’과 시너지 효과 기대.

인천시, 캠프마켓 홍보 위해 청년 서포터스 ‘제7기 캠프파이어’ 발대식 개최. 24명의 청년 서포터스는 9월까지 캠프마켓의 역사, 문화, 공간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 인천시는 9월에 콘서트와 아카데미, 11월까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

인천광역시는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인천항의 크루즈 유치 경쟁력을 홍보하고, 아시아 크루즈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인천시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22.5만 톤급 크루즈 접안 가능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Fly & Cruise 환경, 풍부한 관광자원 등을 소개하며, 외국 크루즈 선사와 바이어들에게 인천항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국내외 항만도시와 공동 마케팅 전략, 아시아 항로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