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사전등록 5월 2일부터 시작…세계적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 기조연설 예정

인천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025 인천지역유산' 시민제안 공모 진행. 인천의 역사, 산업, 도시, 생활문화,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유·무형 자산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나 시 지정 문화유산은 제외.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 선정 시민에게는 모바일 쿠폰 지급 예정. 최종 선정된 유산은 인증서와 표식 부착, 홍보 및 관광·체험 프로그램 연계 예정.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21일 ‘인천 Young MICE 리더 10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MICE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는 취업 지원 및 컨설팅, 지역 얼라이언스와의 취업 교류,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천 MICE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초·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운영으로 자원순환 교육 본격 추진. 놀이·체험형 프로그램 통해 미래세대 자원순환 실천 기반 마련. 성인 대상 ‘차이나는 자원순환 클래스’도 운영, 폐기물감량·재사용·재활용 교육 실시.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방문형 전시 교육 및 ‘우리동네 ESG센터’ 통해 시민 대상 새활용 교육 병행.

인천시는 5월 27일 시청에서 ‘인천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8개 기업이 참여해 약 10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이력서 컨설팅,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박람회 후에는 미취업자 대상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인천시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신규 식품위생감시원과 식음료검식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 식품위생법령, 식품표시광고법, 식중독 예방, 이물 관리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자들은 식품 위생 점검, 수거검사, 식음료 검식, 위생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전문직여성한국연맹 인천클럽(BPW)은 5월 16일 ‘WE-ESG 캠페인’을 공동 개최하여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에 맞춰 환경보호 실천(케나프 식재), 양성평등 임금 메시지 확산(Equal Pay Day 캠페인), 정책연구 결과 공유(인천시 공공기관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문화재단은 5월 24일 인하대에서 "문화예술 기록이 도시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제2회 인천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6월 정식 오픈 예정인 인천문화예술 아카이브 플랫폼을 사전 공개하고, 문화 아카이브의 도시 브랜딩 및 정체성 강화, 시민 문화 향유 기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랑스 아카이브 플랫폼 사례 분석, 인천문화예술 아카이브 사업 소개, 플랫폼 시연, 전문가 종합토론 등이 진행된다.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장애인 당사자와 시설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인하대병원 서다혜 교수가 '노인질환의 특징 및 만성질환'을 주제로 강의했고,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안은지 작업치료사는 '장애인 건강권의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고령화에 따른 질환 관리, 복약 관리 등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립 지원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5월 24일 인천대공원 논습지에서 시민 200여 명과 함께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2,600㎡ 규모의 논에서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인천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6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우즈베크어)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포했다. 리플릿에는 주민세, 자동차세 등 주요 지방세 항목 설명과 납부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이 안내되어 있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관련 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비자 연장 전 지방세 체납 확인제도’ 등을 통해 외국인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지방세 납부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5월 28일 송도 인천대입구역 일대에서 지진으로 인한 도시철도 탈선, 화재 발생, 건물 붕괴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19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 진행하며, 시민 참관도 가능하다. 유정복 시장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참여를 당부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