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남동구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총 148명의 조사 인력이 투입되며, 사업체 종류, 종사자 수, 사업 실적 등 38개 항목을 조사한다. 남동구는 정확한 통계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상반기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17명과 지역주민 2명 등 총 19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단 운영 개선 설문조사를 최초 도입했다. 참여 주민 전원이 만족도를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으며, 공단은 수렴된 의견을 공단 운영 개선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10월경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하여 '만성질환자의 생활요법'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전문 의학 지식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고, 식습관 개선, 운동 등 구체적인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진을 초빙해 건강강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남동청소년센터가 제3회 청소년시화전 ‘캔버스’의 우수작 24점을 선정하고, 오는 6월 13일 개최되는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와 그림을 접목한 창작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했다.

인천 남동구가 환경오염 예방 및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를 위해 주유소, 세차장 등 폐수 배출사업장 23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위반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주민 참여를 통해 환경 감시의 신뢰성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의학적 사유로 영구불임이 예상되는 남녀를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본인 부담금의 50%를 최대 여성 200만원, 남성 30만원까지 지원한다. 항암치료, 염색체 이상 등 특정 의학적 사유가 있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협력하여 관내 버스정류장 36개소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벤치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잡초 제거 등을 포함하며,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통합돌봄대상자를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상자들의 위생 개선, 심리적 활력 증진, 조기 건강 이상 징후 발견 및 관리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주민 참여를 통해 공공서비스 개선과 ESG+I 경영 성과를 높이기 위해 '2026 ESG+I 주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혁신 4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관내 아동 321명에게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새마을지도자 인천시 남동구부녀회와 협력하여 '꽃이음 프로젝트 – 초화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동구시니어클럽의 협조로 초화를 재배하고 관리한 후, 만개한 꽃을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며 마을 환경 개선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전 직원 및 청사 근무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CPR 실습, AED 사용법, 기도 폐쇄 대처법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