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 가구가 4억 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에 취득세의 50%(1억5천만 원 이하 주택은 100%)를 감면했다. 그러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소득제한이 없어지고 12억 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취득하는 경우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감면된다. 단,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거나 추가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거주기간 3년 미만에 매각·증여·임대할 경우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정부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 방안을 발표한 2022년 6월 2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인천 남동구는 이전에 감면받은 납세자 중 감면액이 상향돼 추가 환급 대상이 되는 납세자는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감면 처리하고, 감면 미적용 상태로 취득세를 납부한 주택 취득자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에 따르면 20일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2일부터 20개 동을 직접 방문하는 ‘2023년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일정은 각계각층의 구민을 직접 만나 구정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어 구민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이다. 특히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이반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관련된 건의 사항에 관해 직접 현장 확인을 통해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5일 차량 통행 안전을 위한 반사경 설치 요청이 있는 만수5동 백범로 161번길 이면도로를 찾았고, 지난 16일에는 만수2동 만부마을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하수로 정비와 만수산 무장애길 화장실 설치 요청 현장을 확인했다. 지난 17일에도 운연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가로등 설치 및 도로포장 요청 현장을 확인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동 방문은 오는 30일까지 이...

인천 남동구가족센터(센터장 홍규호)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족 자녀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4개 언어 출신국 다문화가정 35곳을 대상으로 자녀의 연령대에 맞춘 놀이 활동과 모국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부모와 함께 진행했다. 올해에는 이중언어 부모 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이중언어 활용, 이중언어 교실이 운영되며, 4월부터 시작해 주 1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이며, 신청은 유선 연락 및 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난해 남동구 청년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의 시각으로 내일을 설계하는 행복도시 남동구’를 비전으로 4개 분야 37개 사업을 담고 있다. 분야별로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12개 사업(일자리),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등 12개 사업(자립기반), 청년뮤지션 지원사업 등 7개 사업(문화예술), 청년의 날 운영 등 6개 사업(참여·소통)으로 모두 165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사회 진입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직접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들을 ...

인천 남동구 노인복지관(관장 정해윤)이 인천시가 실시한 ‘2022년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평가계획’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노인복지관은 이번 평가에서 93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인천 남동구 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자택에서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경로당 특화프로그램으로 경로당과 지역사회의 벽을 낮추고 소통의 장을 만든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해윤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보급과 세대 통합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업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인천 남동구 민간환경감시단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단은 환경시민단체 및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 22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민·관 합동점검 참여, 환경관리 취약지역 환경감시 및 악취 모니터링, 환경 관련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는 위촉식에 이어 민간환경감시단의 환경 감시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 주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 환경시설 점검 방법, 민원 신고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 남동구는 오는 20일부터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세차장 등 주요 폐수배출업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녕 인천 남동구 환경교통국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준 민간환경감시단 덕분에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고령자 치매 예방과 초기 치료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회상훈련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네이버(주)와 ‘치매 스마트큐어콜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치매 스마트큐어콜'은 네이버의 AI 전화 돌봄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해 고령자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 자극으로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구민 중 경도 인지장애자나 인지 저하자 약 250명이다. AI는 사업 대상자에게 주 2회 이상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한 상호작용으로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습득한 개인별 대화 내용을 저장·관리해 다음 대화에 활용한다. 계절이나 학창시절, 놀이,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추억을 이야기하며 인지 자극이 이뤄진다.즉, 반복적인 회상훈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중증화를 억제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어르신 안...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개선, 기관의 노력 및 우수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인천 남동구를 비롯한 74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인천 남동구는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주민체감형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천 남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 직원 설문조사와 온라인 구민 투표를 새롭게 도입하며 내실 있고 투명한 과정을 거쳤다. 실제 인천 남동구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에서 우수상을 받은 ‘남동 통신이(코로나19 통지서 대량 자동발송 시스템)’는 전국 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는 큰 성과를 거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구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위한 노...

인천 남동문화재단(이사장 박종효)은 3월 한 달간 문화예술지원사업인 ‘남동구 예술로 2023번길’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남동구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의 정기활동 및 창작활동을 지원, 인천 남동구 지역문화예술 진흥 및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 예술로 2023번길’은 인천 남동구의 문화예술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구민들이 문화예술로 향하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사업과 달라진 점은 명칭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 심의과정, 모니터링 도입, 청년 예술 지원체계 신설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신진예술가의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남동문화예술회 7개 분과 활동 지원과 남동구 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 대상의 창작활동 지원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구현을 위해 ‘2023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 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모집 대상 서비스는 아동 정서발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성인 심리상담, 장애인 맞춤형 운동처방 등 모두 14개 서비스로, 신규 이용자 96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일에서 14일까지로,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사업별로 6개월 또는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120%~150% 이하 가구로 사업별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지역사회 서비...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열리는 ‘제23회 소래포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중 외래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력적인 한국문화 체험콘텐츠를 발굴·선정한다. 이에 따라 올해 소래포구축제는 전국 관광안내소 435곳,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32곳 및 로드쇼, 관광박람회 등을 통해 홍보가 이뤄지며, 이와 연계한 방한 관광 상품화도 추진된다. ‘제23회 소래포구축제’는 오는 9월 15~17일까지 소래포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수산물 체험행사와 문화공연,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인천 남동구는 올해부터 소래포구축제를 남동문화재단에 위탁해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행사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방향의 축제를 구성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축제가...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공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을 1명씩 배치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는 기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 보건과 복지가 함께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간호직 공무원들은 전문성을 살려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 욕구에 대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강 돌봄 자원의 연계·협업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또한, 복지 분야와 통합 상담을 통해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대상자에 신속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내 건강전문가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천 남동구 전체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복지대상자 뿐만 아니라 고위험 1인 가구, 잠재적 위기 가구,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