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구월4동,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복지 안전망 다져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정)는 최근‘구월4동 지역복지 안전망 협의체’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정각지구대 ▲신월초등학교․구월초등학교 ▲구월종합사회복지관 ▲남동구구립․베스트․광성지역아동센터 ▲사랑어린이집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간담회에서는 협의체 구성 취지와 구월4동 복지 현황,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협의체 운영에 대한 각 기관의 협력 의지를 공유하고 향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정각지구대 정창렬 지구대장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민․관 지원체계 안으로 이끄는 일은 오늘 참석한 모든 기관이 각자 고유의 영역에서도 외면하지 말아야 할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역할을 보다 유기적으로 통합해 복지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과 협약 체결은 민․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연계하고,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구월4동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여러 기관의 다양한 시각과 관심을 모아 지역사회가 함께 든든한 안전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 회의와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험군 발굴 및 연계 ▲위기가구 공동 모니터링과 통합 지원체계 구축 ▲인적․물적 복지자원 발굴 및 공유 ▲기관 간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정각지구대 ▲신월초등학교․구월초등학교 ▲구월종합사회복지관 ▲남동구구립․베스트․광성지역아동센터 ▲사랑어린이집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간담회에서는 협의체 구성 취지와 구월4동 복지 현황,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협의체 운영에 대한 각 기관의 협력 의지를 공유하고 향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정각지구대 정창렬 지구대장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민․관 지원체계 안으로 이끄는 일은 오늘 참석한 모든 기관이 각자 고유의 영역에서도 외면하지 말아야 할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역할을 보다 유기적으로 통합해 복지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과 협약 체결은 민․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연계하고,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구월4동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여러 기관의 다양한 시각과 관심을 모아 지역사회가 함께 든든한 안전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 회의와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험군 발굴 및 연계 ▲위기가구 공동 모니터링과 통합 지원체계 구축 ▲인적․물적 복지자원 발굴 및 공유 ▲기관 간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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