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촬영 점검 인력을 두 배로 늘리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단속체계를 강화한다고15일 밝혔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은 공공기관, 공원, 시장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208곳을 월평균 2회 이상 점검하고, 화장실 내 ‘상시 점검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민간 공중화장실도 관리자의 점검 요청을 있을 경우 현장점검을 지원한다. 또한,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노인 인력 20명을 추가 배치했으며, 인천 남동구 구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와의 특별 합동 점검도 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보존 후 경찰에 신고하고, 의심 흔적을 발견할 경우 관리자에게 보수 요청 및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나갈 것이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13일 세이브더칠드런, 인천 남동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에 대한 안전의식 강화와 위험 대응 능력을 높여 아동에게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우선 지역아동센터 10곳이 참여해 아동안전보호 담당자를 지정하고 종사자, 부모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아동의 안전한 돌봄을 위한 보호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인천에서 남동구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각 기관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인천 남동구가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지난 9일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분권 분과위원회 발족식에서 "복지 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인천을 대표해 분과위원으로 참석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이 행복한 복지 분권의 첫걸음은 지방분권임을 강조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그동안 지자체의 사무와 권한은 양적으로 증가했지만 지방재정은 그렇지 못했다”라며 “이는 자치분권의 가치가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고, 지방재정을 자율적이고 책임 있게 운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 분권의 핵심은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해 권한 배분에 맞게 국세의 세원을 지방세로 이양하는 것”이라며 “이런 해법이 예전부터 제기돼 왔지만, 속도가 나지 않았던 만큼 민선 8기에서 해결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사업을 통폐합하고 조정해 복지사업을 총괄할 (가칭)사회복지청 설립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8일 ‘2023 도시혁신스쿨 in 인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이광희 한국 해비타트 사무총장, 박철호 포스코건설 기업시민사무국장,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SI교육센터장이 참여했다. 도시혁신스쿨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학, 지자체, 기업, NGO가 협력해 마을 생활 여건 개선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학생-주민 참여형 민·관·학 협력 도시재생 프로젝트’이다. 지난 2020년부터 여러 지역에서 추진돼 온 도시혁신스쿨은 올해 남촌동 도시재생사업을 기점으로 대학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 인하대를 비롯해 전국 8개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3~5월) 교양과목으로 신설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여대 SI교육센터는 대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기간 학생들은 남촌동 사업지에서 2박 3일간 주민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에 따르면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5차례에 걸쳐 24개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 임원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구민의 최접점에서 노력하고 있는 각 기관 및 단체들과 구정의 파트너로서 정책을 함께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과 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올해 구정 로드맵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 기관과 단체의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인천 남동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과 원도심의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요청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인천 남동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지역 내 9~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해 1차 오리엔테이션 ‘드림하이(Hi)’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사업과 대학생 멘토단,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일정, 1:1 멘토링 신청 안내 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소개했다. 인천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검정고시 대비반, 1:1 멘토링 등 교육지원을 통해 62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자격증 취득반, 자기계발 성과발표회(거리 버스킹),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에 도움을 줬다. 센터는 올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지속적인 학습 지도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다양한 학과 전공생으로 대학생 멘토단(꿈리더) 10명을 선발했다. 특히 그중 2명의 멘토는 학교 밖 청소년 출신으로, 꿈드림에서 도움 받았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멘토단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3년 여성 친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 분야는 여성 참여 네트워크 구축, 안전 및 환경 개선 프로젝트, 돌봄 사업 등 3개 분야이다. 인천 남동구는 공모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사회 참여 강화 프로그램,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역량 강화 사업,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을 위한 돌봄 기능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의지가 있는 5인 이상의 인천 남동구 소재 비영리단체 및 공동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0~24일이다. 대상자 선정은 담당 부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자문단의 1차 검토 후,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에서 최종 심사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선정 단체는 결정된 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작년 한 해 주민들과 함께 의미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31일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기동 기획예산과장의 총괄 보고로 시작한 보고회는 공약사항 부서별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강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재 민선 8기 인천 남동구는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조성, 활기찬 경제 ·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삶의 여유가 있는 인천 남동 실현, 도시 · 교통 인프라 구축, 자연 친화형 도심 휴게 · 정주 환경 개선의 5개 중점과제 아래 42개의 세부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세부 공약사업 중 인천 남동 국가산업단지의 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소재, 부품, 장비의 실증화 지원센터 건립의 경우 지난해 12월 문을 열며 이행률 100%를 달성했으며, 산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고회에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도심 속 생태하천을 복원해 주민들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중소제조업체의 소재, 부품, 장비(이하 ‘소부장’)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해 ‘실증화 장비 사용료’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동국가산단업단지 내 ‘소부장 실증화지원센터’의 장비를 이용한 중소기업(인천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 소재)이다. 지난달 문을 연 소부장 실증화 지원센터는 분석·시험·인증 분야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연구개발부터 신제품 실증과 시제조 및 시생산, 품질 인증 단계를 통합적으로 밀착 지원하는 종합 연구지원 시설이다. 인천 남동구는 업체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장비 사용료의 70%를 지원한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남동산단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소부장·뿌리 산업은 제조업의 근간이자 4차 산업혁명의 기반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화의 위협 속에서 소부장 원천기술 확보는 우리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남동산단을 소부장 공급의 거점 산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체육 정책 방향을 ‘구민과 함께하는 체육, 건강한 인천 남동구 조성’으로 정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체육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7억 7천만 원 증가한 72억 2천만 원으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체육활동 확산을 위한 예산을 증액해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인다. 또한,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종목단체별 체육대회를 지원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과 찾아가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청소년 스포츠 강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최근 생활체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월부터 수요 조사 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인천 남동구 전역을 직접 찾아가 에어로빅과 체조, 탁구, 그라운드골프 등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인프라 구축도 본격 추진한다. 우선 올해 신규 개관 예정인 ‘서창 세대통합형...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25일 민생 안전을 위한 현안 회의에서 홀몸노인 포함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방문과 난방비 지원 대책, 인천 남동구 자체 특별 사실조사 실시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추진, 폭설에 대비한 철저한 비상 근무 체계 유지와 선제적 염화칼슘 확보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인천 남동구는 오는 30일부터 2주간 인천 남동구 특별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복지위기 가구 발굴을 추진한다. 대상은 지난해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 보고된 특이사항 세대와 주거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만 30~64세 중장년 1인 세대 및 중복장애 등 위험 요인 세대이다.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긴급 생계지원, 맞춤형 수급자 신청 등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는 각 동장 책임하에 팀별 통합조사반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른 복지서비스를...

남동스마트밸리개발㈜(대표이사 정중원)는 남촌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회의에는 인근 지역주민, 토지주, 관련 전문가, 인천 남동구청, 인천 연수구청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 중 토지주와 인천 남동구 주민들은 사업추진이 지연된 것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시행자에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측의 주민협의체 참여 유도를 요구했다. 정중원 남동스마트밸리개발㈜ 대표이사는 “2023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남촌일반산업단지가 포함됐다”라며 “남촌일반산업단지는 주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인근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보다 엄격한 입주 제한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유례없는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시행자와 주민 모두가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